무한한 도파민이 분비되는 식물인간으로 살기
Vs
걍 살기
닥전
혹시 이유도 물어봐도 될까?
식물인간이 안좋은거라는 사회의 세뇌가 괘씸해서 질러봄
무한한 도파민= 마약이 안좋은거라는 사회의 세뇌가 괘씸해서 지름
내 모든 결정이 그러하듯 (ㅋㅋ) 이 결정 또한 이성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매우 충동적 선택
전자. 가만히 있어도 행복할 듯
고통없는 쾌락은 쾌락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것이죠.
닥전
혹시 이유도 물어봐도 될까?
식물인간이 안좋은거라는 사회의 세뇌가 괘씸해서 질러봄
무한한 도파민= 마약이 안좋은거라는 사회의 세뇌가 괘씸해서 지름
내 모든 결정이 그러하듯 (ㅋㅋ) 이 결정 또한 이성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매우 충동적 선택
전자. 가만히 있어도 행복할 듯
고통없는 쾌락은 쾌락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