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자같은 남자도 있으니 이 안 된다는 건 금지라는 Forbidden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들을 가치가 없다는 뜻임.


그릇된 것들도 있어야 그게 세상이다.


그래서 "그릇"이잖나.


그 그릇이란 밑천이 있으니 그걸 바로 잡으려 내 진리가 그걸 본(本) 삼아 다시 책으로 엮는 곧 즉, 서(書)적화 하는 것이다.


인간들 다 지들 딴에는 진리인 거고

책을 낼 자유가 있는 거지.

근데 그걸 남에게 강요하는 법체제가 불공정한 거지


보편적 진리도 부정하기도 하나 그런 무리는 또 따로 자기들 집단 형성하고 지들 땅(집안) 즉, 자기들 식구들끼리나 하는 거지.


인간의 법 법률은 비동의한 자의 존중도 있어야 하는 거다.


율법은 법의 율이고

법률은 율의 법이다


法 법 법 짜 문짜다. 물이 흐르는대로란 말이다.

律 법칙 율(률) 짜다. 생각(유레카)의 점(點)을 담은 인간(人間)이 종이에 붓을 들고 글씨를 새기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