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자같은 남자도 있으니 이 안 된다는 건 금지라는 Forbidden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들을 가치가 없다는 뜻임.
그릇된 것들도 있어야 그게 세상이다.
그래서 "그릇"이잖나.
그 그릇이란 밑천이 있으니 그걸 바로 잡으려 내 진리가 그걸 본(本) 삼아 다시 책으로 엮는 곧 즉, 서(書)적화 하는 것이다.
인간들 다 지들 딴에는 진리인 거고
책을 낼 자유가 있는 거지.
근데 그걸 남에게 강요하는 법체제가 불공정한 거지
보편적 진리도 부정하기도 하나 그런 무리는 또 따로 자기들 집단 형성하고 지들 땅(집안) 즉, 자기들 식구들끼리나 하는 거지.
인간의 법 법률은 비동의한 자의 존중도 있어야 하는 거다.
율법은 법의 율이고
법률은 율의 법이다
法 법 법 짜 문짜다. 물이 흐르는대로란 말이다.
律 법칙 율(률) 짜다. 생각(유레카)의 점(點)을 담은 인간(人間)이 종이에 붓을 들고 글씨를 새기는 거다.
학철이라는 말을 아시는가. 철학 반대로하면 학철 - dc App
金學哲 김학철은 정치인. 학철(學哲)
인간을 존중해야하는 이유는 법에 적힌 인권들 때문일텐데 법을 비동의한 자를 어째서 존중해야하는지...
"인간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는 [율법(律法)]에 의한 인간의 존엄한 권리 때문일텐데 ,[ 계약]을 비동의한 자를 어째서 존중해야하는지"
지방법원 판사=애미애비, 고등법원 판사=애비집안 족장 -> 중재원=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판사=대통령 부통령 = 대통령 대리 즉 양부 친국원 4심 판사 = 황제 = 어사대(어사) = 최종판결자
고작 (독사의 자식이 만든) 계약 따위인데 출생(정자가 난자 수정)후출산(산출)한 그 순간부터 악마새기들의 계약이 자동결제 는 더웃기는 일 = 미성년일 때 주민등록증도 없으면서 계약(법률) 따위는 적용되노 계약은 효율을 위해 있는거지 필연으로 쓰는 거 아니지. 인간법 판사 따위에 심판해달라는 등, 이 법률 저 법률 서로 충돌한다는 등 주둥아리 놀리는 판검사
변호사놈들이 돈 쳐 불리는 것도 다 법 가지고 장난질 쳐 싸지르니 그렇지 악마는 따로 있는 게 아니고 가까이 있는 게 아니고 선악 합체돼서 붙어있지. 잠재돼 있거나 선이 잠재돼 있거나
미성년자라 지정된 기간 내에는 계약으로는 불가촉 천민으로 계약따위가 접촉이 불가한 인간이다. 미성년을 쳐 상향시킨 것도 인간놈들인데 그렇게 돼서 범죄 저질러도 계약으로 형 처결할 수 없는 건 알빠 아니지. 지들이 미성년 상향 시캬놓고 미성년 형 처결하느니 마느니 그것도 계약 따위 주제 처벌이란 표현까지 서슴없이 쳐 쓰니 이것이 법도를 아주 처참히 어기는것
형벌 형은 인간의 것 처형식은 죽이는 게 아닌 형 처하여 결론 결정하는 처결론 형벌 벌은 인간이 아닌 하늘의 것. 즉 태초 태고에 시조를 만든 본향 즉 가정 내에 이루어지는 것을 가짜 하늘나라 나랏놈새기들이 가로챈 게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