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정의되고 탄생되는 수많은 지식의 공유는
과연 인류에게 이로운가?
왜 현인류는 몇 세기 이전의 인류만큼의 혁신을
가지지 못 하고 그들이 이루어 놓은 곳에 토대를 형성만
하고 있지..
무엇인가가 정의된다는것,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무언가를 어느 한 관점으로만 보게 한다
흔히 말하는 창의력이 부족하다 같은 문제를 가지는
현 대한민국과 같은 맥락으로서 말이다
그렇다면 다시 돌아와서 지식의 공유는 진짜 이로운
것일까? 아님 해로운 것일까?
이전과 같이 활발하게 공유되지 못 하는 때야
말로 우리가 말하는 천재라는 것이 진정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철학이란 의문을 가지는 것이다
당연하게 생각했던것 혹은 의문을 품지도 않고
받아들인것, 즉 모든 것을 한번 의심해 보는것
최후에는 나마저도 의심하리라
그러니 내가 틀렸다는걸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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