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이렇게 생각한다
수학, 물리학, 철학 등등
돈이 안되고 그놈의 '실용성' 이랑 거리가 멀수록 근본이 있는 학문이고
실용적인 학문일수록 수준이 떨어진다
마치 전문대에 가면 각종 '실용' 학과들로 넘쳐나는데
명문대엔 해괴한 이론적인 전공들이 즐비한 거처럼
순수 기초 학문의 가치를 알아볼려면 일정 수준의 지능이 담보 되어야함
유튜버학과, 로또학과, 요리학과, 카지노학과 등등
얼마나 없어 보이는가
철학이 돈이 된다면 난 오히려 개무시 했을것이다
하나도 실용적이지 않고 가장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학문이라서 좋아한다
그게 철학의 매력이다
오호
이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