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죽이려는 군인들이 단체로 너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고 있으면 그것도 품어줄 수 있겠냐?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가 하는 대사를 보면 "아버지 저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용서하소서" 이런 말을 함 난 기독교 신자가 아니고 불교신자지만 이건 부처님도 하기 힘든 행위라고 봄 부처님도 자기 몸이 갈기갈기 찢기면 저런 말을 절대 하지 못했으리라는 느낌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