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
몸과 정신이 분리되어있다는 감각을 가지고있다
동양인
몸과 정신이 분리되어있긴한데 서양만큼의 이분법적 사고는 없는듯
동양인들은 머리카락하나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전통이 있는 반면
서양인들은 몸을 도구처럼 인식하고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그래서 동양인들의 외모집착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음
신체와 자신을 분리시키지 못하고 자신의 본질이 외모로 드러난다고 믿는 경향이 있는 반면
서양인은 신체를 도구처럼 사용하면서 장애를 동양인 만큼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고쳐쓸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마뭏든 신체저편에 정신이 자리잡고 있다는 인식이 있는듯
좋은 통찰인듯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