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들이 자신의 입맛대로

모든 것을 곡해함을 안다.

즉 일상용어부터 시작해서 철학/윤리/종교적 개념까지

왜곡하는, 사기를 치고 있음을 안다.


이들이 익숙하고 귄위가 있는 언어들을 활용해가며,

사기를 치는 이유는 분명하다.

그것은 자신이 우월성의 사회적 지위를 휙득하기 위해,

타자를 이용/가스라이팅하고 비난/파괴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그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말고

그들과의 대화를 피하며,

단지 혼자 떠들라고 냅두는 게 좋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소시오패스/나르시시스트들에게

속아넘어가고 이들의 뜻대로 지배 당하고 있다.

그처럼 가면을 쓴 사람들에게 부주의하기 때문이다.

대화하면서 무언가 이상하고 쎄한 느낌이 든다면,

그 사람은 가면의 틈새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

소패/나르일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모든 대화를 중단하고 피하는 게 최선이다.

어떤 비판도 소패/나르에게는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단순히 비판적 기능이 마비된 사람이다.

그렇기에 스스로 변할 수도 없고

외압으로 고쳐질 수도 없다.

또한 책임을 깨닫게 하기도 

사과를 받기도 불가능하다.


이들은 단지 오만하고 비난하며

끝없이 거짓을 말하고

책임을 전가할 뿐이다.


어디에나 있기에

이곳에서도 잘 찾아보면 그런 사람이 분명 있다.

그런 사람이 하는 말은 한귀로 흘려듣고

단지 무관심한 것이 최선이다.

그럼에도 관심을 주는 것은,

사기꾼이 의도한 대로 그가 설치한 덫을 향해 

나아가는 것과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