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은 처음부터 주어지는게 아니라 사회, 그러니까 타인에 의해 부여되는거라고 생각함
어떤 곳에선 하층민이 아직도 차별받고 인권을 존중을 받지 못하잖음
애초에 그 사회에서는 차별받는 사람에 대한 인권이라는 관념이 없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인권이 주어지지 않는 사회라는거임
우리야 인권이 보편적인 사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인권을 제대로 존중받지 못할 때도 있기도 함..
모든 인권이 보장되지도 않고 몇몇은 제한되고
또 다른 나라마다 제한되는 것도 다르고
천부인권이 너무 종교적인 차원에서 말한게 아닐까 싶네..
그럴수밖에 없었고 그럴수밖에 없기 때문임
하늘이 준 거라니까 그만큼 중요하다 위대하다 이런 뜻쯤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