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도덕성을 요구하는 게 본능이라고 치면 부당함에 맞서서 분노하고 복수하고 싶다고 하는 건 뭐 선택사항인가? 미국의 사례들은 말 잘못하면 목숨날아가는 문화권이라 상호존중이 기본이 된거임.


 즉 자신의 이기심에 근거한 무개념성을 함부로 발산했다간 리스크가 크니까 그 본능을 절제해서 목숨걸고 사회화된 거임. 


반면 우리나라의 현대는 유난히 받아주는 사회로 바뀌면서 리스크 없으니 인성 드러내면서 약자를 존중하라 같은 전혀 연관성 없는 논리로 방패세우는 거임. 


군대가서 상사한테 그렇게 안하는거? 평소엔 큰소리치면서 잘난척 존나 하다가 벌레 나오면 벌레 무섭다고 유난떠는거?


손해보니까. 그게 선택적 분노조절장애랑 다를바가 뭐야? 젠틀한척 모지리들 패악질 받아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