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A가 있고 B가 있고 B가 A에게 뭐라고 개 꼽을 준 상황임.
그럼 A가 보통의 사람이라고 했을때 B한테도 상처를 주기 위해서 뭐라고 할거임. 위 상황이 언제나 성립한다고 가정했을때 결국 사람은 타인에게 뭐라고 꼽을 들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꼽을 준다고 볼 수 있잖슴? 그러면 계속해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은 맨 처음 꼽을 준 한 사람이 있을거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꼽을 듣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타인에게 꼽을 둔거니까 사람은 본래 악하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
굉장히 기독교적인 발상이네
신의 원죄가 초기인간한테 꼽을 줌
그리고 그게 계속 전가되는 방식으로 다음사람한테 전래된거니깐, 인간은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은거
꼽이 아니여도 꼽으로 받을수 있지
아니꼽을준거로 본성이 악하다고 볼수있는거임..? 꼽을줌=악함 이ㅈㄴ웃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