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설명이되기를바라는 완벽주의적 불안인가
하버마스교수님은 사회의 담론으로 윤리를 이끌어냐야한다고 보았는데
정작 민주주의적으로 트롬프가 탄생했고 히틀러가 탄생했다
칸트는 의무를 다하라했는데 결국 살인은 하지말라했다
그럼 나라를 지키기위해 목숨을걸고 다른이들을 죽인 군인들은 칸트에의하면 악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