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쓸모를 모르니 무쓸모인 것
참새에게 스마트폰이 무슨 쓸모가 있겠음?
세상은 뭐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다
이는 등식임
나의 태도 = 세상에 대한 태도
왜냐하면 세상이란 자기 자신의 확장이니까
고로
너는 스스로를 무쓸모로 여긴다는 것
철갤러 1(112.163)2026-03-11 14:53:00
철학이란 당신에게 무엇?
나에게 철학은 논리학임
동시에 수학이자 물리학이고 생물학이면서
나 자신임
어째서 당신에게는 무쓸모가 나에게는 쓸모인가?
본인 스스로를 무쓸모라 여기기 때문
그래서 당신 글은 감정적인 언어
그것도 부정의 언어인 것
정반의 부정이 아닌
본인의 현실불만에 따른 감정적 부정이지
철갤러 1(112.163)2026-03-11 14:56:00
답글
아니지 철학은 그저 인생을 '제대로' 살아야한다는 강박에 따른 결과물일 뿐이야. 인생을 왜 제대로 살아야해? 어차피 죽는데. 중요한건 제대로 사는게 아니라 살아남는것 그 자체인거지
익명(218.53)2026-03-11 15:01:00
답글
논리로 이 세상을 다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건 너의 착각이자 오만이란다
익명(218.53)2026-03-11 15:03:00
답글
인생을 사는데 있어 중요한건 논리나 철학이 아니라는걸 빨리 깨달아야함
익명(218.53)2026-03-11 15:04:00
답글
@ㅇㅇ(218.53)
제대로가 무엇임?
철갤러 1(112.163)2026-03-11 15:13:00
답글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니가 중요하게 여기는게 중요한 것.
그래서? 철학이 니 인생이란 뭔 상관?
철갤러 1(112.163)2026-03-11 15:14:00
답글
@철갤러1(112.163)
그 제대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일이 쓸모없다는걸 말하고자하는거란다. 인생을 쓸모없는 행위로 채울려면 알아서하고ㅇㅇ
익명(218.53)2026-03-11 15:16:00
답글
@ㅇㅇ(218.53)
보다싶이 당신의 주장은 명백히 세계란
내가 바라보는 것으로서의 세계가?
나에게 세계로 존재한다는 것
그런데 철학과 물리, 생물학 따위는
당신 인생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무엇을 위해는 실용의 영역이지
철갤러 1(112.163)2026-03-11 15:17:00
답글
@ㅇㅇ(218.53)
진공관 속에 번개가 치는 것을 두고
너같은 사람이 뭐라고 하였나?
그게 무슨 쓸모가 있어?
그런데 당신은 그 무쓸모한 전기학으로 스마트폰을 쓰며
여기서 쓸모와 무쓸모를 논한다?
철갤러 1(112.163)2026-03-11 15:21:00
답글
@ㅇㅇ(218.53)
쓸모와 무쓸모의 정의가 무엇?
아는만큼 뭐다?
보인다
철갤러 1(112.163)2026-03-11 15:22:00
답글
그건 그 쪽을 연구하는 학자들한테나 중요한거지 일반인들에게는 진공관 속에 번개가 친다는게 쓸모있겠니 오늘 어떤 주식종목이 오를지가 더 쓸모있겠니 생각을해봐ㅋㅋㅋㅋ
익명(218.53)2026-03-11 15:24:00
답글
그 지식이 본인에게 도움되지 않는다면 그게 쓸모가없는거란다 그저 지적허영심이나 채울 ㅅ수단으로 쓰일 수는 있어도
익명(218.53)2026-03-11 15:28:00
답글
@ㅇㅇ(218.53)
그럼 주식하지 왜 철학의 쓸모와 무쓸모를 논하노?
철갤러 1(112.163)2026-03-11 15:37:00
모든 학문은 철학에서 나온것인데
성장중(round7144)2026-03-11 20:23:00
글쓴이님 말대로 철학은 쓸모없고 사람들이 그걸 할 시간에 다른걸 하면 개개인들에게 더 이득이되는 행동을 하는것은 글쓴이님에게 어떠한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본인이 말한 본인에게 이득이 없는 쓸모없는 일은 철학을 탐구하는것이나 글쓴이님이 글을 쓰시는것 둘다 포함되는데 글쓴이님께서 철학을 쓸모없게 보시는것처럼 여기사람들도 비슷하게 보지
본인이 쓸모를 모르니 무쓸모인 것 참새에게 스마트폰이 무슨 쓸모가 있겠음? 세상은 뭐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다 이는 등식임 나의 태도 = 세상에 대한 태도 왜냐하면 세상이란 자기 자신의 확장이니까 고로 너는 스스로를 무쓸모로 여긴다는 것
철학이란 당신에게 무엇? 나에게 철학은 논리학임 동시에 수학이자 물리학이고 생물학이면서 나 자신임 어째서 당신에게는 무쓸모가 나에게는 쓸모인가? 본인 스스로를 무쓸모라 여기기 때문 그래서 당신 글은 감정적인 언어 그것도 부정의 언어인 것 정반의 부정이 아닌 본인의 현실불만에 따른 감정적 부정이지
아니지 철학은 그저 인생을 '제대로' 살아야한다는 강박에 따른 결과물일 뿐이야. 인생을 왜 제대로 살아야해? 어차피 죽는데. 중요한건 제대로 사는게 아니라 살아남는것 그 자체인거지
논리로 이 세상을 다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건 너의 착각이자 오만이란다
인생을 사는데 있어 중요한건 논리나 철학이 아니라는걸 빨리 깨달아야함
@ㅇㅇ(218.53) 제대로가 무엇임?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니가 중요하게 여기는게 중요한 것. 그래서? 철학이 니 인생이란 뭔 상관?
@철갤러1(112.163) 그 제대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일이 쓸모없다는걸 말하고자하는거란다. 인생을 쓸모없는 행위로 채울려면 알아서하고ㅇㅇ
@ㅇㅇ(218.53) 보다싶이 당신의 주장은 명백히 세계란 내가 바라보는 것으로서의 세계가? 나에게 세계로 존재한다는 것 그런데 철학과 물리, 생물학 따위는 당신 인생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무엇을 위해는 실용의 영역이지
@ㅇㅇ(218.53) 진공관 속에 번개가 치는 것을 두고 너같은 사람이 뭐라고 하였나? 그게 무슨 쓸모가 있어? 그런데 당신은 그 무쓸모한 전기학으로 스마트폰을 쓰며 여기서 쓸모와 무쓸모를 논한다?
@ㅇㅇ(218.53) 쓸모와 무쓸모의 정의가 무엇? 아는만큼 뭐다? 보인다
그건 그 쪽을 연구하는 학자들한테나 중요한거지 일반인들에게는 진공관 속에 번개가 친다는게 쓸모있겠니 오늘 어떤 주식종목이 오를지가 더 쓸모있겠니 생각을해봐ㅋㅋㅋㅋ
그 지식이 본인에게 도움되지 않는다면 그게 쓸모가없는거란다 그저 지적허영심이나 채울 ㅅ수단으로 쓰일 수는 있어도
@ㅇㅇ(218.53) 그럼 주식하지 왜 철학의 쓸모와 무쓸모를 논하노?
모든 학문은 철학에서 나온것인데
글쓴이님 말대로 철학은 쓸모없고 사람들이 그걸 할 시간에 다른걸 하면 개개인들에게 더 이득이되는 행동을 하는것은 글쓴이님에게 어떠한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본인이 말한 본인에게 이득이 없는 쓸모없는 일은 철학을 탐구하는것이나 글쓴이님이 글을 쓰시는것 둘다 포함되는데 글쓴이님께서 철학을 쓸모없게 보시는것처럼 여기사람들도 비슷하게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