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b8676bc8660f03ae9e9e544d22565e40a1a8ff6c1ab1a541df08b8122b6cda632a5e4e9c7173d23d2940bb56f3b0e38ec75

삶은 얼마든지 잔인하고 무자비해질 수 있어

그건 아무리 막으려고 노력해봤자 피할 수 없는거야

단지 삶이 주는 고통을 견디는 사람만이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거고

인생은 고통을 견디지 못하면 그냥 그걸로 끝인거지

그리고 거기에 철학은 아무런 도움이 안 돼

현대사회에서 점점 철학이라는 학문이 도태되는 이유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