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그런 내용이 있냐?


제목부터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인데


여기 이데아가 어디있나?


"세계의 근원 층위에서 맹목성을 띠고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말하려 한 거고..."
"개인이 세계를 만드는 게 아니라, 세계가 개인을 만들고 너가 그 안에 나타난다는 ....."



이게 전형적인 이데아론 아냐?


세계근원이 있다? 뭔데 그게?


말해봐 뭔데?


세계를 개인이 만들지 이데아세계 공장에서 찍어내냐?


이 좆같은 말해질 수도 없는 이데아를 양자역학시대에


그것도 쇼펜하우어에서 울궈먹는게 말이야 빵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