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그런 내용이 있냐?
제목부터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인데
여기 이데아가 어디있나?
"세계의 근원 층위에서 맹목성을 띠고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말하려 한 거고..."
"개인이 세계를 만드는 게 아니라, 세계가 개인을 만들고 너가 그 안에 나타난다는 ....."
이게 전형적인 이데아론 아냐?
세계근원이 있다? 뭔데 그게?
말해봐 뭔데?
세계를 개인이 만들지 이데아세계 공장에서 찍어내냐?
이 좆같은 말해질 수도 없는 이데아를 양자역학시대에
그것도 쇼펜하우어에서 울궈먹는게 말이야 빵구야
1. 쇼펜하우어가 대놓고 다룬다. 2. 아는 만큼 보인다.
너.. 그냥 쇼펜하우어가 다룬 내용을 모르는 것이기도 하지만.... 글 후미의 발상을 보니, 너 세계관에는 쇼펜하우어를 이해할 기반도 아예 없는데, 왜 쇼펜하우어에 빙의돼서 말하는 걸까... 그냥 읽어를 봐라. 너로서는 아무 것도 이해 못할 테니까.. 지금 한 페이지도 안 읽어보고 안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거야..........
말해보라니... 흥미로운 포인트로군.... 전혀 모르기에 완전히 안다고.... 착각하는.. 모르는 자체를 모르는 사람에게 해줄 말은.... 뭐지...... ... ... ... . .. . . . . . . . . . . . . 기반하는 세계관조차 결여된 상대에게.... 건넬 대화는 무엇일까..........
그냥 나는 알고 넌 모른다는.... 잘난 척의 노이즈..? 이런들 저런들 상관없는... 미끄러짐의 연속 대화라는 건 뭘까나.....
너는 글내용은 쇼펜하우어를 강하게 비판해야 하는 입장을 취하는데... 왜 자기과시는 쇼펜하우어와 합체된 형태로 나타나는 거지..... 흠... 쇼펜하우어는 안 받아줄 거야......
의미없는 말들을 늘어놓는 재주가 뛰어나군... 대화라는 게 뭘까나... 뭘까나... 뭘까나............................
공격에는 무슨 의미가 있나 방어에는 무슨 의미가 있나 아는 척에는 무슨 의미가 있나........ 그냥 하는 건가? 그냥 할 뿐인 건가~
싸움이란 게 정말 상대와 싸우는 걸까? 이미 서로 닫힌 대화에, 혼자 감상을 늘어놓는.... 언제나 그런 거지 뭐 누군가와 실시간으로 싸울 필요도 없다는 발상.. 저화력키배론... 아까 떠올린 것임.
저화력을 추구
의지와 표상이 실체로부터 일어져나온 의지와 표상이라고 너가 얘기하데? 그렇다면 맹목적 의지도 말이 안되지. 의지가 실체의 반영이라면 의지는 실체에 대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어째서 맹목적인가? 애초에 이데아쪽이랑 정반대가 쇼펜하우어나 니체 이쪽인데 무슨 플라톤도 아니고 완전한 원이 있는 세계가 어디있어
너는 상대의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에 큰 결함이 있구나.... 스스로 만든 말과 자꾸 싸우는... 자폐플레이
쇼펜하우어의 스탠스도 야앙의 스탠스도 본인의 스탠스도 모르는 듯하다..
흠.. 그치만 나름 자기 체계는 불완전해도 일단 고도화는 시키던데... 인지능력의 밸런스가 크게 깨져있네.. 모종의 문제가 있나보군.. 자폐적이군 외부 맥락을 읽지 못하니 자기 입장도 규정하지 못하는 건가.. 해석이 자기 내부로만 닫히니 사유의 좌표계 자체가 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