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것이 진실인지 어떻게 아냐?


모른다


궁극적으로는 모름


그럼 모른다고 아가리 처닫고 있어야 되냐?


그렇기 때문에 


논리를 취하는거임


논리가 무슨 내 대가리가 니보다 잘돌아간다고 


속칭 힘의 위계로서 취하는 방법론인가?


그렇지 않다


가령


"세상은 너무 아름답다"라고 한다면


물어질 수 있지?


세상에 대한 정의와 아름답다고하는 정의가 무엇인가?


왜 묻냐고?


모든 것은 언어로 표현됨


구조는 기본적으로 


주어와 동사


이게 무슨 말이냐?


현상을 -> 문자로 기록한 것이 


다양한 문자와 이에 따른 다양한 해석을 낳는다면


실제 그 현상의 양태는 무엇인가?


이렇게 물어지지?


실제 그 사건은 무엇이냐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가?


철학은 무엇?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