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말귀를 못 알아 듣는건가?
어째서 인간이 없을 때도 달은 존재했었잖아?
라고 묻는게 모든 논의에 전제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
존재라는 것은 언어 속에서 존재하는거임
그래서
존재는 언어의 집이고
존재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정의한거임
또한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침묵해야한다는 얘기도
같은 맥락인 것
언어 넘어의 영역 다시말해 존재 넘어의 영역을
말할려고 하니 자꾸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
토끼에게는 달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말귀를 못 알아 듣는건가?
어째서 인간이 없을 때도 달은 존재했었잖아?
라고 묻는게 모든 논의에 전제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
존재라는 것은 언어 속에서 존재하는거임
그래서
존재는 언어의 집이고
존재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정의한거임
또한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침묵해야한다는 얘기도
같은 맥락인 것
언어 넘어의 영역 다시말해 존재 넘어의 영역을
말할려고 하니 자꾸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
토끼에게는 달이 존재하지 않는다
글쓴이가 지금 '존재라는 것은 언어 속에서 존재하는 거'라는 것에대한 집착이 아주 심한나머지 '존재'란것의 '언어적인 개념'이라는것에 너무 집착하고 있다고 보임 그래서, 존재와 실재에 대해서 착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실재를 존재 속에 묶으니까 오류가 생기는거임 달은 오랜 세월동안 실재하고 있으니 오랜 세월동안 존재했던 것인가? 존재가 무엇임? 어떤 것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상태가 존재임. 어떤 것, 있다라는 어디에 속해있나? 언어 속에 있음
수만년 전에도 달은 실재했으니 달은 오랜 세월동안 존재했는가? 이 문장에서 대상에 대한 인식과 대상에 대한 규정이 어디서 발현하나? 그것을 그것이라 부름으로서 생성되는 것임. 이런걸 사람들이 엄청 햇갈려하네?
@글쓴 철갤러(112.163) 부르기 이전에도 있었음. 언어를 쓰지 않고도 있음. 대상이 먼저 있고 거기에 명명을 하고 그 이유로 문장으로도 표시할 수 있게 된거지, 명명이 없으면 생성하지도 않는다는 건 자신 본위의 시각임. 존재와 실재는 분리됨. 존재에 말을 조건으로 넣으니까 분리가 안되는 거지
@글쓴 철갤러(112.163) 그것은 개념의 문제고, 사실여부와는 상관이 없음. 인간의 의식에 관한것일 뿐. 다시말하면 생각하는[인식] **인간**에게만 유효함. 지금 논의하는 모든 문제가 인간의 언어로 표현되니, 그렇게 주장해봐야 인간의 문제일뿐. 그 이외의 것은 아무 설명도 할 수 없음. 글쓴이가 설명하는게 틀렸다는게 아니라. 언어 이전의 세계까지 다룰 수는 없다는거임. 글쓴이가 말하고 있는건, 대부분 철학하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임. 인간의 언어도, 가정으로 부터 출발한 수학도, 새로운것을 발견하는 과학의 도구로 사용됨. 인간이 아무리 "객관"을 외쳐도 결국 "주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다 알고도 객관을 말 하는거임. 그[인식의 틀] 한계를 모르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