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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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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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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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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절대적인 진리가 있냐는 것은 절대적인 공리가 있는가란 의문과 맥을 같이 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공리(전제)가 절대적으로 옳을 경우 그 전제를 통해서 연역된 결론은 절대적으로 옳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절대적인 전제가 있느냐를 먼저 생각해보면 절대적인 진리가 있는가를 알 수 있게 되겠죠.


만약 우리가 형이하학적인 현상을 인정할 때-인정한다는 의미는 이 우주가 홀로그램이나 통속의 뇌같은게 아니라고 가정할 때를 의미-


매번 같은 현상들은 법칙이 되어버리고 그 법칙으로 인해 어떤 절대적인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이 우주의 모든 것을 허상으로 간주해버리면 그런 법칙들도 결국 의미가 없어지게 되죠.


그런데 그렇다고 이 우주의 진리가 모두 상대적이란 뜻이 되는 것은 또 아니죠.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이 바뀌어도 바뀌는 것을 의미하는데 결국 기준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것이 상대적이게 되면 어떤 것이 절대적이게 되고 그 반대도 성립하기 때문에 결국 기준에 따라 절대적인 것도 있고


상대적인 것도 있다는 것이죠. 그것은 결국 절대성과 상대성의 동시성이 있다는 말인데 그 자체로는 불가지한 성격이 있어서


결국 철학이란 자체로 어느 한 인간이 대표하는 성격을 가질 수 없는 인류 공통이 답을 낼수 없는 학문이란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