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저 "철학은 결국 지능의 영역이다" 라는 논리가 맞다고 친다면 결국 귀결은
"너넨 대부분은 해당이 안된다"
→ 왜냐하면 '철학적 지능'이 없기 때문이다 (증명못함)
→ 철학적 사유를 밀도있게 적은 "나" 정도부터 그 커트라인에 들어간다
로 이어진다고 ㄷㄷㄷ 근데 현실은 아니라니까
이렇게 "철학적 질문"을 열거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철학적 사고"에 접근한 상황이야.
왜냐하면 "본인이 느끼고, 본인이 깨닫고, 본인이 질문하기 때문" 이라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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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19&page=1 철학의 전제 조건은 지능임 (금수저 아님) - 철학 갤러리간단한 사고 실험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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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이 글을 통해서 '철학'에서 지능은 보조일뿐, "예리한 감수성"이 최고의 조건이다
이것을 '철학적 사유'로 풀어내고 있어.
즉 , 내가 '지능'이 높더라도 그것은 '수단'일뿐 → 철학적 엔진은 "예민한 감수성" 이다.
라고 끊임없이 명제를 던지는데 반해
이렇게 AI 돌리는 사람들 최대 특징은
1) 철학적 사고 아예 없음. 솔직히 내가 뭔말 하는지도 모름 → AI 의존
2) 애초에 본인이 "사유" 해볼 생각을 안함
3) 심지어 AI의 논리검증을 제대로 할 '지능'도 없음
이 3가지가 모두 처참하게 박살났는데 ㄲㄲㄲㄲ
저 사람들 "논리주장" 이라면, 결국은 "나"만 철학을 해야 한다니까?
나는 철학적 논증을 끊임없이, 겹겹이 펼치는 스타일이잖아?
그런데 "철학" 이란건, 결국 저런 예리한 감수성 을 바탕으로
본인의 '지능'을 활용하여, "철학적 문장"을 제시하는 거라고....
그런데 대부분은 그런 논리검증도 없고, 판단분석력도 없으면서
무슨 근거로 "철학은 지능이 높다 = 나는 높다" 식으로 귀결시키냐 이말이야...
그러니까 "총체적 난국" 이라는거야.
그 점에 대해선 까도까도 할말이 많다 이거지.
애초에 1) 질문을 던지는 자의 "능력"과 → 2) "주장"의 논리적 모순+ 논리 결여
이 동시에 존재 하고 있으니까 ㅉㅉㅉ ㅇㅈ?
철학은 "지능" 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현상을 "예민하게 파악하는 감성" 이 우선이야.
저게 된 상태에서 "지능"을 활용하는거지, "지능" 높음이 꼭 철학은 아니란거야,
그리고 "철학전공자"는 철학적 사고를 끊임없이 하기에, 머리가 좋을 확률이 높지만
적어도 여기 대부분은 "철학적사고"가 박살이 나서,
"철학이 지능의 영역이더라도 너네한텐 해당되지 않는다"
라고 말할수 있는거라고 ㄷㄷㄷ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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