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선택하고 이에 대해 책임지는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부모 탓, 사회 탓, 죄다 남탓 아닌가?


지옥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남이 만들어놓은 지옥에 내가 들어가게 된 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