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이 갤러리에 방문한 계기가 기존 활동하던 갤러리에서 광고로 정지를 먹어서 활동할 갤을 찾다가 오게된 것이 이유다 ( 광고한적 없는데 잘못 처리된것 같다. )
그래서 나는 철학을 전공하거나 공부하다가 온 기존 사람들과는 많이 다를수 있다. 아마 고려시대에 배를 타고 한반도에 난파된 페르시아인 만큼이나 차이가 있을거다.
하단은 내 철학 관념들인데. 이 관념들은 "나의 언어" 를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함을 먼저 알린다. 글에서 이해하기 힘든 언어가 있다면 물어보고 답하겠다.
철학에 대한 개념 :
그 인간이 경험하고 생각하면서 만들어온 생각과 관념 그리고 가치관. 이렇게 나는 철학을 인지한다.
즉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철학자를 누군가 공부하고 나는 비트겐슈타인 철학을 가졌다고 할때. 그 사람이 10년간 군장교로 복무를 했다면. 나는 그 사람의 철학의 근간은 군대와 군사 경험에서 생겨난 가치관이나 관념이고 비트겐슈타인은 그 사람의 군사 경험에서 얻은 생각들이나 가치관을 정리하고 접목하는 식으로 형성된 철학을 가지고 있겠구나. 라고 해석한다.
나의 기반 경험에서 만들어진 것들 :
무역과 관련된 상업쪽에 종사하면서 생긴 나의 종특이나 특징은 "플러스의 생산과 마이너스 감소" 로 모든 행동이나 사건을 해석하고 그렇게 만들어 나가려는 태도와 습관이다.
나는 나에게 욕을하는 사람이나, 대화하는 사람이나, 내가 잠을자는 상황까지도 어떻게 더 플러스를 만들고 마이너스를 줄일까? 라는 생각이 자동으로 반사적으로 튀어나온다. 예컨데 너는 NPC라고 욕을하던 상대에게까지 그 상대의 습성을 보며. "이런 습성을 가지면 문제가 생기겠군" 같은 교훈이라는 플러스 요소를 만들어 내는식이다.
활동하던 갤러리에서 영자 실수로 차단을 당한 상황도 마찬가지다. 나는 원래는 오지도 않았을 철학갤을 방문해서.철학글을 보며 글을쓰고 차단당한 상황을 플러스로 바꾸어 내고있다.
다만 일반적 상업인들이 돈에 대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만 추구하는 것과 다르게 나는 인간관계, 감정, 지식, 그외 모든 요소에서 플러스 요소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또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도 거래를 해야하는 만큼 그들의 말도 잘 알아 들어야 했다. 액수가 틀리거나 상품 정보가 다르면 안되기 때문이다. 말이 어렵고 빠르고 난잡해도 전부 알아 들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꽤 정확하게 잘 알아 듣는 태도가 있다.
상대에게 전달을 잘못하면 교역이 성립되지 못한다.
그래서 정보전달을 잘하는 방법을 훈련하고 실전에서 반복했다. 그래서 나는 비교적 쉽게 말하는 태도가 있다.
나의 믿음 1 - 과학 :
알라신자들이 메카에 절을하는 규칙이 있는 것처럼 나는 과학 믿음에 근거해 나름의 규칙이 있다.
그건 "수면" 그리고 "식사"다. 왜냐하면 과학에서 수면은 삶의 질을 높인다고 입증됐고. 식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이 두가지는 하루 두번 메카에 절을해야 하는 사람들같이 매우 중요한 의식이다.
질 높은 수면으로 아침에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 그건 나에게 극락에 도달하기 위한 시도의 성공이다.
음식을 먹기전 얼마나 맛있게 먹고 포만감이 얼마나 좋은가? 이것이 종교로 비유하면 나에게는 영성이 높은 기도에 해당한다.
나의 가치 - 법 질서 :
거래는 상대와 나 사이의 약속이고 법이다. 상대는 상품만 받고 도망갈수 있고 나도 그건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상호간의 약속을 준수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거래 과정에서 상호간 이득을 얻으면서 확립되고 생겨난 가치관일 것이다.
좋은 물건을 준다고 하고 나쁜 물건을 주며 상호간 법을 어기면 거래는 끊긴다. 계약 날짜에 물건을 안주면 경쟁사는 다른 회사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법에 어긋나는 금액을 주면 직원은 회사를 고소하거나 이직하고 회사는 모집과 훈련 비용을 지출하며 평판이 감소한다. 상업의 성공에서 상인은 그렇기 때문에 법을 준수하고 법에 깊은 가치를 둬야하는 것이다. 계속 그렇게 생각했다. 법은 이익을 위한 실용성인 것이고 법을 지키지 않는 상인은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계속 손실이 나고 무너진다.
이것은 이후 내가 과학에 대한 믿음으로 발전하면서 유전자와 환경에 대한 우성 디엔에이 열성 디엔에이 개념과 결합하며 더 확고하게 정립됐다.
법의 준수는 과학의 우성 유전자 개념이다. 그러나 악법이면 어떨까? 악법일 경우 그 법이 개인에 부조리하고 불합리하게 피해를 준다면 그 법은 실용성이 상실되므로 지키지 말아야 할 열성 유전자 개념으로 해석하면 법의 악용이란 문제도 해결 가능하다.
나의 독문철학 - 절대값과 변화 증폭 :
이것은 내가 여러 생각을 반복하다 찾아내고 창안한 개념이다. 이미 누군가 이것과 유사한 것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기까진 알지 못한다.
이 부분은 특히나 내 철학 언어가 많이 들어가있고 아애 다른 단어를 창조해서 쓰면 알아듣기 힘들어 기존에 사용되던 절대값이라는 단어를 빌린다..그러나 내 철학 체계에서 그 의미는 다르다.
절대값이라는 것은 정해지지 않은 가장 큰 수다. 가장 큰 수라는 건 그 수에 도달하면 절대값은 더 높은 수로 올라간다. 절대값이 9999이고 내가 9999에 도달했다면 절대값은 9999 -> 99999 로 값이 올라간다.
이 사상 체계에서 절대적이라는 건 없다. 모든 생각이나 모든 정보중 가장 적절하고 합당하다고 판단하는 정보는 "현재로서 절대값에 가장 근접하다" 라고 해석된다.
그리고 존재는, 이 절대값을 향해서 계속 그 숫자를 더하거나 빼면서 변화하며 증폭하면서 정보나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값이 변하는 변수다.
나의 남성상 -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 :
인간은 유전자의 영향을 받으며 그 인간 특히 여성이 그 남자에게 돈이나 정서안정을 바라는 것은 그 여인의 선택이 아니라 유전자가 강제한 규칙이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에게 사랑이 중요하니 돈이나 정서안정같은 걸 보지마라. 이런 말이 통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거나 매우 소수일 것이다.
이런 현실에서 남성은 만족 가능한 도구로서 자신을 개발하고 만들어 여성에게 적절한 돈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해주고, 대신 여성에게서는 존경과 믿음 그리고 가사와 육아에 대한 가치를 얻는 것이 나의 독문철학 2인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이다.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은 사랑같은 로맨스나 영적 결합을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만약 그런 것이 있더라도 유전자의 영향으로 돈과 정서적 안정을 원하는 본능이 있는 상황에서 그 본능을 도구적으로 남성이 충족 가능할때 그런 사랑 로맨스의 가능성이 생긴다고 해석한다.
또한 이런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에서는 내가 적절한 도구로서 내 돈과 내가 제공할 안정을 제공받을 여성을 선택하는 분류와 기준이 있다.
ㄱ. 외모 집안 최소 이상, 성격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강하고 일관되며 구체적이고 진심이 있음.
( 결혼하기 좋은 여자 ).
ㄴ. 결혼 가치관은 보통이거나 거의 없는 정도. 놀러다니기 좋아하고 가만히 있기 힘들어함.
( 친구하기 좋은 여자 )
ㄷ. 얼굴 외모 몸매가 좋지만 결혼은 싫어하고. 단기적인 돈에 가치를 많이둠.
( 단기연애하기 좋은 여자 )
사회와 정치 - 낙태와 안락사 인식변화 :
피임이 보급되고 있음에도 피임을 안하고 부주의하고 준비없이 아이를 가지고 낙태를 계획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부모로서 기준 미달의 방임이나 학대를 저지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낙태를 손가락질하고 주변에서 비난한다면 낙태는 힘들것이고 기준 미달의 방임이나 학대를 받는 아동들이 증가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기준 미달의 방임과 학대속에서 심리학이라는 과학의 한 분야 ( 미국기준 ) 에서는 각종 범죄로 성장하거나 뒤틀린 애정관 ( 이성에 대한 학대나 고통주기 혹은 가정 파괴시키기 ) 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많다고 한다.
이런 경우. 낙태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나 손가락질을 하지말고 낙태를 좀더 하기쉽게 만들어주는 것이 그 아동과 그리고 그 아동이 성장해서 피해를 보게될 사회 구성원을 지키는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낙태에 대한 인식 바꾸기에 대한 글을 올리고 왜 낙태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하는지 다수의 사람들에게 설득하는 것을 인터넷에서 가끔 한다.
또한 안락사의 경우도 충분한 기회를 주고 본인이 원하면 안락사를 허용하는 쪽으로 인식을 가지지고 인터넷에서 가끔 한다.
종교적 성향 - 불교 중 일부 :
모든 불교를 믿는건 아니다. 불교 중에서 사색과 성찰이나 공존, 마음의 단련, 그리고 욕정계, 색정계, 무정계라는 해석 정도는 공감하고 가치를 둔다.
실용성에 대한 이해가 결여된 유교적 도덕관은. 도덕에 거부감을 느끼고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나 도덕 자체를 혐오하는 반도덕주의자나 반골기질로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해서 좋게보진 않는다.
신의 가호를 너무 맹신해서 정작 자신에게 위험되고 주의해야 할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그리스도계열 종교는 그런 사람들 자체는 호감이 가지만 다소 걱정이 되고 실제 세상을 살기에는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끝으로 나는 우연하게 이곳에 실수 차단 때문에 방문한 사람이고. 그래서 나의 언어가 많다. 그 점을 참고하고 물어볼 것이나 할 말이 있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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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 남성상이라는것도 가치판단이잖아.. 내가 궁금한건 그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묻는거임.. 사회와 정치에 대해 논한것도.. 네 종교적 성향도.. 이건 그냥 ‘나에게 이건 이런 가치야’를 읊은 니 ‘가치판단’이자 ‘감상’이지, 니가 이런 생각을 갖게 한 ‘이유’에 대해선 단 한 문장의 설명도 없음..
무엇보다도 절대값이라는 개념부터 구체화하는게 좋을듯.. 일단 난 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은건지 전혀 이해가 안감.. 절대값인데 왜 니가 어디에 도달하며 그 수가 커지는거임..? 값이 변하는데 그게 어떻게 절대값이냐? 유동적으로 변하는 상대적 수치 아님..?
남성성의 경우 유전자 과학에 근거한 적절한 판단이라고 봤고, 사회 정치는 범죄 뉴스등을 접하면서 원인을 찾다가 도달한 결론인데. 그 부분은 생략된게 맞는거 같다. 포함을 시키는게 좋았을것 같네. - dc App
@ㅇㅇ absolute 라는 영단어가 "완전한" 이라는 의미가 있지 않나? 값을 계속 끝임없이 변화시키고 증폭시키게 만든다는 측면에서, 가장 완벽하다는 의미에서 절대값이라고 말했다. 즉 완벽한 목적이란 계속 그 목적을 추구하는 대상을 변화시키고 증폭시키게 만드는 값이란 의도지. - dc App
@ㅇㅇ 예를들어 이 글은 글을 쓰는 순간에는 내 생각에서 가장 절대값에 가까운 글이였지만, 너의 의견을 보고 빠진 부분을 추가하면서 변화하고 증폭해 +가 된거고, 이제 이 변화하고 증폭해 +가 된 글은 다시 더 높은 절대값을 향해서 변화하고 증폭해야 하는 그런 개념으로 보면 될거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러니까.. 철학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 절대 라는 말은.. ‘상대적 요인으로 변화할 여지 없이 그 자체로 존재하는 개념’을 말하는거임.. 절대라는 개념 자체를 니가 파악하지 못한 것 같음.. 니 말대로 무언가를 절대값으로 설정했는데, 도달했다 생각하고 보니 사실 절대값이 아니라면.. 그건 절대값이 변한게 아니라 그냥 니가 거기 도달을 못한게 되는거지.. 무엇을 근거로 니가 그 절대값에 닿았다고 규정하느냐는거임.. 근데 그 절대값이라는게 혹여 인생에 있어 니가 추구하는 가치.. 남에게도 해당되는 것이 아닌 그저 네가 막연히 이루고자 하는 가치.. 혹여 그런 개념이라면 그것 역시 니 가치판단에 불과한 것임.. 솔직히 말해서 넌 아직 철학에 대해 논할 준비가 된 것 같지가 않음..
@지나가던행인 절대 기분나쁘게 듣지 말고.. 지금 우리는 다른 층위의 개념을 이야기하는거임.. 네가 말한 ‘유전자 과학에 근거한 판단’조차 일반화와 네 가치판단의 산물에 불과한거임.. 넌 분명 객관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너의 그‘적절함’이라는 것도 네 내면이 궁극적으로 어떠한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내포하고 있는.. 니 주장일 뿐인 것임..
@지나가던행인 철학에서 형이상을 논하는 것.. 즉 진리를 논하는 것은..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막연한 내 직관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나와 남, 그리고 그 외의 모든 현상들을 동일하게 수식할 수 있는 방법을 논하는 것인데.. 지금 네가 논한 것은 그저 네가 어떻게 세상을 인식하는지에 대한 상대적 논증일 뿐.. 형이상의 영역에서 네가 추구하는 가치라고 믿는 것이 절대적이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질문에까지는 닿지 못하였음이 느껴짐..
@지나가던행인 넌 지금 ‘철학’이 아니라.. 철학을 한다고 생각하는 너 자신을 ‘감상’하는 것 같음..
@ㅇㅇ 그런데 Absolute 라는 영단어는 완전히 라는 의미가 있는데 이 부분에서 뭔가 의견 차이가 있는것 같다. 절대값의 도달을 어떻게 아는가? 라는 건 알거나 알지 못해도 계속 멀어지니까 도달해서 변화하는 그 지점이 언제인지 확정해서 말하긴 힘들긴하네. 이 부분은 생각해 보겠다. 철학을 논할 준비가 너의 기준에서는 아마 설득하는 가치나 태도가 없는 부분이라면 그게 없는 건 사실인거 같고. 또 설득하는 태도로 이야기해보려고 해도 무슨 상품이나 음식이나 이런 장점을 어필해서 설득하는건 몰라도 이미 정교한 체계가 잡힌 너를 설득하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의견교환이 애초에 내 관심사라서 굳이 그럴 필요가 없기도 하고. - dc App
@ㅇㅇ 나와 남 그리고 그 외의 현상들을 동일하게 수식할수 있는 방법을 논해야 하는데.어떻게 세상을 인식하는가? 상대적 논증이다.. 나는 나와 남 그리고 그 현상들을 동일하게 수식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생각을 좀 해보겠드다. 너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나? - dc App
@ㅇㅇ 감상을 한다? 어쩌면 그럴수도 있다. 다만 감상을 하자! 하고 하는건 아닌것 같고 만약 그런 경우라면 무의식 같다. 그럼 이게 감상이라면 이것보다 더 나은 더 절대값에 근접한 정답은 무엇일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 1. Absolute라는 단어에 집착.. 철학적 ‘절대’는 타자와의 관계나 조건에 제약받지 않는 보편성을 말하지, 니가 말하는 것처럼 ‘내가 보기에 마음에 드는, 내가 추구하는 완전함’이 아님.. 일단 넌 절대성이라는 단어를 떠나 기본적으로 ‘절대성’이라는 단어 자체에 대한 개념 정립이 되어있지 않음.. 내가 말하는 절대성이란 단어는 몇천년 전 플라톤부터 방구석 철붕이한테 말해도 동일한 의미를 갖는데.. 넌 절대성이라는 단어 자체를 그냥 니 마음대로 정의하고 있음.. 그거야말로 ‘개념의 사유화’ 아닌가..?
@지나가던행인 2. 절대값에 대하여.. 네가 주장하는건 ‘절대값’이 아니라 ‘레벨업’이다.. 그 값이 변하는 시점에서 이미 절대적이지 않음.. 니 논리는 내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내가 오늘 세운 기록이 절대적이야! 아, 내일 갱신되면 내일 게 절대적이야!” 라는 것인데.. 이건 상대주의 중에서도 가장 질 낮은 수준의 논증임..
@지나가던행인 3. ‘정답’이란 무엇인가? 그 질문 자체에 오류가 있음.. 절대값이라는 단어 자체가 정의되지 않았는데 뭘 묻는건지 모르겠음.. 철학에서 정답은 ‘내용’이 아니라 ‘사유의 과정’에 있는 것인데 지금 넌 ‘사유의 과정’이라는 개념이 뭔지도 모르는데, 니 철학이 0점인지 100점인지 정답지를 보여달라고 하는 꼴임.. 굳이 점수를 매긴다면.. 넌 시험에 결석한 수준임..
@지나가던행인 4. 팩트) 나는 이미 네게 답을 떠먹여 주고 있다..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이 대화에서.. 내가 네게 쭉 말해온 것들은.. 네 언어적 표현들에 대한 정립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진리는 네 주장으로 정립되는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데 다만 우리가 해석할 뿐이라는 말인데.. 넌 지금 네 그 정립조차 되지 않은 개념들의 열거를 나에게 들이밀며.. 나를 설득하기 어렵다고 느꼈다..? 진지하게 이게 메타인지를 했다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인거냐..?
@지나가던행인 5. 네가 말한 여성의 분류를 인용하자면.. 네 철학은 다음과 같이 ‘가치판단’될 수 있다.. ㄱ. 지적 허영심이 강한 자 ㄴ. 용어의 정의도 모르는 자 ㄷ. 자기애에 빠진 자 진정으로.. 지금 너와 내가 ‘철학적 교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ㅇㅇ 1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만들었나 물어봐서 이런 이유로 만들었다 답한거고. 2에 대해서는 레벨업이라는 해석도 시도해볼 수 있을것 같다. 상대주의 중에서 질이란 것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기준에서 동의가 힘들다는 의미로 파악하겠다. 3. 해당 부분에서 정답에 대한 너의 구체적 의견이 있다면 고려해볼 생각으로 물어본 것이지 시험지 평가는 아닌것 같다. 무언가 전달이 잘못된거 같은데 구체적 참고 의견이 없으면 없는대로 상관이 없다. 4. 너를 설득하기 어렵다는건 내가 잘해도 설득이 어렵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 인생 경험에서 본인 생각이 강한 사람들은 설득이 많이 힘들기 때문에 이야기한 부분이다. 일단 이 대화는 내 판단으로는 이 정도면 충분한 의견 교환이 아닌가 싶다. 의견 고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메타인지란 뭔지 설명해줄께.. 넌 지금 메타인지라는게 “내가 내 생각을 참 많이 했음.. 고귀한 나의 철학.. 쓰담쓰담..” 정도로 생각하는데, 메타인지는 ‘내 사유의 체계와 한계를 객관화해서 바라보는 것’임.. 예를 들면.. 니가 9999에서 99999로 레벨업하는 건.. 그냥 니 뇌피셜의 ‘업데이트’에 불과한거지, 메타인지가 아님.. 진짜 메타인지라는건.. “왜 나는 9999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잡았지..? 이 9999라는 기준 자체가 개소리 아닐까..?”라고 니 뇌를 유체이탈해서 관찰하는거임..
@지나가던행인 그니까.. 지금 넌 나를 설득할게 아니라 니 스스로를 돌아보는게 우선이라는.. 그 아주 기본적인 사실을 장장 하루동안 깨닫지 못했음.. 네 주장은 애초부터 성립을 안한다니까..? 이건 내 관점에서의 내 느낀 바를 말하는게 아니라, 철학적 팩트임.. 단순한 의견차이나, 니가 납득 안된다고 사실이 아닌게 되는게 아닌 수준이라는 것임..
@ㅇㅇ 5에 대해서는 무언가 다소 짜증이 난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어조가 거칠어진 느낌이 드는데 내 인생 경험에서는 이런 경우 의도치 않게 싸움으로 가는 경우도 많고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너가 ㄱㄴㄷ에 해당된다고 인지한 상태에서 너가 원하는 철학적 대화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더 대화를 지속하는건 아마 너의 짜증이나 분노를 더 유발할 것같다고 판단된다. 그래서 일단은 이 대화는 여기까지 하고 일단 여기까지 대화 해보면 어떨까? 싶다. 나는 전문 철학은 모르지만 대인 관계 기술은 좋은편이라서 이런건 잘하거든. - dc App
@ㅇㅇ 사실 나는 더 해도 상관은 없다만.. 무언가 너의 기준에서 철학적 대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게 짜증이나 공격적 어조로 나타나는 시점에서는 너에게 그런 마이너스 기분을 주고싶진 않네. 여하튼 의견은 진짜 고맙고 진심으로 많이 참고가 됐다. 형식으로 하는말은 아니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2. 질이 낮다 = 동의를 못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니 논리적 엄밀함이 부족하다는 학술적 비판임.. 근데 넌 지금 이걸 내가 마치 니 의견에 호불호를 가진 양.. 내 비판을 ‘감정’으로 수용하고 있음.. 3. 내가 이미 “진리란 누군가 주장한다고 그러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존재할 뿐 우리는 그것을 해석할 뿐이다”라는 이야기를 했음에도 이걸 보고 ’구체적 참고 의견이 없다‘라고 받아들였다는 것 자체가.. 넌 지금 철학적 사고의 출발점에조차 서 있지 않다는거임..
@지나가던행인 플러스고 마이너스고 나발이고.. 넌 지금 내 말을 전혀 이해조차 못하고.. 메타인지라는 것을 어떻게 행해야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면서.. 스스로 “네 대화를 듣고 무언가를 느꼈다”라고 평가하는게.. 존나 웃긴거임.. 대인관계 기술이라.. 어지간하면 그냥 그런갑다 하겠는데.. 진짜 아주 기초적인 수준의 철학적 사고를 하라는 네 상대의 말을.. 하루가 걸려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수준의 사고력으로.. 과연 대인관계기술이 진짜 좋은걸까..? 아니면 그저 네가 그렇게 생각할 뿐인걸까..?
@지나가던행인 진지하게.. 너는 나 말고 AI랑 철학적인 대화부터 해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 1. 철학적 개념의 이해가 부족 2. 질 낮은 사고력 (메타인지의 결여) 3. 본인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 조차 정의를 못함 이건 내 감정이 아니라 객관적인 팩트임..
@지나가던행인 메타인지가 어려우면.. 일단 여기 올린 니 주장부터 벅붙해서 AI한테 분석해달라고 해보고.. 그 다음에 여기 댓글에서 너와 내가 대화한 내용을 복붙해서 올린 뒤 누가 어떤 주장을 하였는지.. 양쪽의 주장이나 비판에 근거와 논리가 타당한지.. 그걸 철학적으로 심도있게 분석해달라고 하면 해줄거임..
@ㅇㅇ 무언가 너의 철학 체계가 확고하고 그 기준에서 내가 달라서 너가 마이너스를 가진다는 점은 알겠다. 여하튼 나는 전문 철학자는 아니고 굳이 분류하면 무역하는 상인에 가까우니까 거래 고객이 내 교역 상품에 만족을 못하는 상황에서는 이게 가장 중요하지. 여하튼 참고는 해보마. - dc App
@지나가던행인 AI가 그거 분석해서 너한테 설명해주는거 다 읽고 나면.. 그땐 네가 내 말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기분나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솔직히 이정도로 메타인지 못하는 경우는 처음봤다.. 특히 맨 처음 논의가 되었던 법과 도덕에 대해서.. 내가 대학에서 법을 전공하긴 했지만.. 일단 그건 전공을 떠나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니까.. 법과 도덕의 정의 자체는 그냥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법학개론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당연히 한번쯤은 그 실체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구나..
@지나가던행인 참고가 아니라 제발 꼭 AI 돌려봐라.. 이정도 사고의 층위는 철학을 전문적으로 하고 어쩌고의 영역도 아니고.. 네 주장을 ‘교역 상품’에 비유하는것조차 네 무지에서 비롯된 ‘오만’임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나오는 말인거임..
@ㅇㅇ 내 사상의 기반은 실용성 그리고 과학이니까. 실용성이나 과학이 기반에 없으면 의견으로서 참고는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진행이 힘든거 같아. E = mc^2 같은 물리공식이 메타인지를 못한다는 말이나 상대가 멍청하다 오만하다 한다고 해서 변하는건 아니잖냐.. - dc App
@ㅇㅇ 비유라기 보단 난 진심으로 그렇게 느끼는데 ㅋㅋ 어쩌겠어. 나와 너의 대화 내내 나는 배 아래에 내려서 서로 물건 건내주고 건내받고 교역하는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대화를 했다. 그 과정에서 너는 내 상품에 대해서 어떤 규격에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판단했고 안타깝지만 거짓으로 그걸 맞춰줄 순 없으니 오늘 교역은 여기까지. 다음 상품 출고할 일이 있으면 참고하는걸로. - dc App
@ㅇㅇ 일단 교역 고맙고 다음에 너가 말한 부분을 참고를 해보마. 언어의 정리 부분에 좀 비중을 둬 보겠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 사유를 할 때 상황을 바로 인지하는게 아니라.. 무슨 니가 무역을 하고 어쩌고 그 이미지에 의탁을 하니까 본질을 못 보는거 아니냐..? 우린 분명 인터넷에서 대화를 하는건데 이게 어떻게 무역이랑 1대1 대응이 되는거임..? 그냥 인터넷에서 토론하는걸 바로 인지하면 되는거지 왜 굳이 교역현장을 떠올려서 비유를 하는거임..? 진짜 이해가 안감.. 철학에서 절대 안하는게 비유법이라는걸 몇번을 설명하는지 모르겠는데.. 넌 여지껏 그것조차 알아듣지 못하면서 이걸 ‘교역’이라고 비유한다고..?
@지나가던행인 쉽게 말해서.. 니 유전자 어쩌고의 예를 들자면.. 맞아, 유전자가 어쨌든 ‘네 신체 구성에 있어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절대적임.. 근데 그 ‘영향’을 니가 생각하는 ‘이상적 기준’을 잣대로 이건 별로다, 저건 더 낫다 하는 식으로 ‘우열’을 가리는건 ‘니 주관’이자 ‘니 생각’임.. 넌 그것조차 깨닫지 못했는데 이게 어떻게 니 사상이 될 수 있는거냐..? 진지하게 내가 너에 비해 과학적 사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는거냐..?
@ㅇㅇ 일단 그 부분은 다음에 같이 묶어서 들고올게. 내 판단으로는 너는 무언가 완성된 논리를 처음부터 바로 제시가 안되면 기분이 불쾌해지는 그런 성향같아서 좀더 완성도를 높여서 들고올게 - dc App
@지나가던행인 완성된 논리를 요구하는게 아니라, 네가 네 주장의 아주 기초가 되는 개념들조차 증명하고 정립하지 못했으면서도 그걸 ‘과학철학’이라고 주장하는것이 불쾌한거임.. 니가 좋아하는 무역의 예를 들자면.. 니가 원유를 갖다준다길래 내가 그 실물 확인하러 항구에 나가봤더니.. 니가 비닐봉투를 수십 톤 가져다놓고.. 어차피 이것도 석유 제품이니까 그게 그거다.. 라고 주장하는 셈임..
@ㅇㅇ 여하튼 완성된 논리를 안주면 니가 불쾌감을 느낀다는 판단은 사실같고 또 실제로 저 논리는 연구를 좀더 해볼수 있으니까 연구 해보고 이야기해봄 ㅋㅋ - dc App
@지나가던행인 우리가 대화한거 싹다 정리해서 AI 돌려봤거든? 참고했으면 좋겠고 이해 안가는 부분 있으면 내 주장에 대해선 내가 보충해줄 수 있으니 궁금하면 물어봐라.. https://chatgpt.com/s/t_69c0e7aa4f7c8191b6e1d41ca2cae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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