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이 갤러리에 방문한 계기가 기존 활동하던 갤러리에서 광고로 정지를 먹어서 활동할 갤을 찾다가 오게된 것이 이유다 ( 광고한적 없는데 잘못 처리된것 같다. )


그래서 나는 철학을 전공하거나 공부하다가 온 기존 사람들과는 많이 다를수 있다. 아마 고려시대에 배를 타고 한반도에 난파된 페르시아인 만큼이나 차이가 있을거다.


하단은 내 철학 관념들인데. 이 관념들은 "나의 언어" 를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함을 먼저 알린다. 글에서 이해하기 힘든 언어가 있다면 물어보고 답하겠다.


철학에 대한 개념 :

그 인간이 경험하고 생각하면서 만들어온 생각과 관념 그리고 가치관. 이렇게 나는 철학을 인지한다.

즉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철학자를 누군가 공부하고 나는 비트겐슈타인 철학을 가졌다고 할때. 그 사람이 10년간 군장교로 복무를 했다면. 나는 그 사람의 철학의 근간은 군대와 군사 경험에서 생겨난 가치관이나 관념이고 비트겐슈타인은 그 사람의 군사 경험에서 얻은 생각들이나 가치관을 정리하고 접목하는 식으로 형성된 철학을 가지고 있겠구나. 라고 해석한다.


나의 기반 경험에서 만들어진 것들 :

무역과 관련된 상업쪽에 종사하면서 생긴 나의 종특이나 특징은 "플러스의 생산과 마이너스 감소" 로 모든 행동이나 사건을 해석하고 그렇게 만들어 나가려는 태도와 습관이다.

나는 나에게 욕을하는 사람이나, 대화하는 사람이나, 내가 잠을자는 상황까지도 어떻게 더 플러스를 만들고 마이너스를 줄일까? 라는 생각이 자동으로 반사적으로 튀어나온다. 예컨데 너는 NPC라고 욕을하던 상대에게까지 그 상대의 습성을 보며. "이런 습성을 가지면 문제가 생기겠군" 같은 교훈이라는 플러스 요소를 만들어 내는식이다.

활동하던 갤러리에서 영자 실수로 차단을 당한 상황도 마찬가지다. 나는 원래는 오지도 않았을 철학갤을 방문해서.철학글을 보며 글을쓰고 차단당한 상황을 플러스로 바꾸어 내고있다.

다만 일반적 상업인들이 돈에 대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만 추구하는 것과 다르게 나는 인간관계, 감정, 지식, 그외 모든 요소에서 플러스 요소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또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도 거래를 해야하는 만큼 그들의 말도 잘 알아 들어야 했다. 액수가 틀리거나 상품 정보가 다르면 안되기 때문이다. 말이 어렵고 빠르고 난잡해도 전부 알아 들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꽤 정확하게 잘 알아 듣는 태도가 있다.

상대에게 전달을 잘못하면 교역이 성립되지 못한다.
그래서 정보전달을 잘하는 방법을 훈련하고 실전에서 반복했다. 그래서 나는 비교적 쉽게 말하는 태도가 있다.


나의 믿음 1 - 과학 :

알라신자들이 메카에 절을하는 규칙이 있는 것처럼 나는 과학 믿음에 근거해 나름의 규칙이 있다.

그건 "수면" 그리고 "식사"다. 왜냐하면 과학에서 수면은 삶의 질을 높인다고 입증됐고. 식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이 두가지는 하루 두번 메카에 절을해야 하는 사람들같이 매우 중요한 의식이다.

질 높은 수면으로 아침에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 그건 나에게 극락에 도달하기 위한 시도의 성공이다.

음식을 먹기전 얼마나 맛있게 먹고 포만감이 얼마나 좋은가? 이것이 종교로 비유하면 나에게는 영성이 높은 기도에 해당한다.


나의 가치 - 법 질서 :

거래는 상대와 나 사이의 약속이고 법이다. 상대는 상품만 받고 도망갈수 있고 나도 그건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상호간의 약속을 준수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거래 과정에서 상호간 이득을 얻으면서 확립되고 생겨난 가치관일 것이다.

좋은 물건을 준다고 하고 나쁜 물건을 주며 상호간 법을 어기면 거래는 끊긴다. 계약 날짜에 물건을 안주면 경쟁사는 다른 회사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법에 어긋나는 금액을 주면 직원은 회사를 고소하거나 이직하고 회사는 모집과 훈련 비용을 지출하며 평판이 감소한다. 상업의 성공에서 상인은 그렇기 때문에 법을 준수하고 법에 깊은 가치를 둬야하는 것이다. 계속 그렇게 생각했다. 법은 이익을 위한 실용성인 것이고 법을 지키지 않는 상인은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계속 손실이 나고 무너진다.

이것은 이후 내가 과학에 대한 믿음으로 발전하면서 유전자와 환경에 대한 우성 디엔에이 열성 디엔에이 개념과 결합하며 더 확고하게 정립됐다.

법의 준수는 과학의 우성 유전자 개념이다. 그러나 악법이면 어떨까? 악법일 경우 그 법이 개인에 부조리하고 불합리하게 피해를 준다면 그 법은 실용성이 상실되므로 지키지 말아야 할 열성 유전자 개념으로 해석하면 법의 악용이란 문제도 해결 가능하다.


나의 독문철학  - 절대값과 변화 증폭 :

이것은 내가 여러 생각을 반복하다 찾아내고 창안한 개념이다. 이미 누군가 이것과 유사한 것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기까진 알지 못한다.

이 부분은 특히나 내 철학 언어가 많이 들어가있고 아애 다른 단어를 창조해서 쓰면 알아듣기 힘들어 기존에 사용되던 절대값이라는 단어를 빌린다..그러나 내 철학 체계에서 그 의미는 다르다.

절대값이라는 것은 정해지지 않은 가장 큰 수다. 가장 큰 수라는 건 그 수에 도달하면 절대값은 더 높은 수로 올라간다. 절대값이 9999이고 내가 9999에 도달했다면 절대값은 9999 -> 99999 로 값이 올라간다.

이 사상 체계에서 절대적이라는 건 없다. 모든 생각이나 모든 정보중 가장 적절하고 합당하다고 판단하는 정보는 "현재로서 절대값에 가장 근접하다" 라고 해석된다.

그리고 존재는, 이 절대값을 향해서 계속 그 숫자를 더하거나 빼면서 변화하며 증폭하면서 정보나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값이 변하는 변수다.



나의 남성상 -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 :

인간은 유전자의 영향을 받으며 그 인간 특히 여성이 그 남자에게 돈이나 정서안정을 바라는 것은 그 여인의 선택이 아니라 유전자가 강제한 규칙이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에게 사랑이 중요하니 돈이나 정서안정같은 걸 보지마라. 이런 말이 통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거나 매우 소수일 것이다.

이런 현실에서 남성은 만족 가능한 도구로서 자신을 개발하고 만들어 여성에게 적절한 돈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해주고, 대신 여성에게서는 존경과 믿음 그리고 가사와 육아에 대한 가치를 얻는 것이 나의 독문철학 2인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이다.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은 사랑같은 로맨스나 영적 결합을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만약 그런 것이 있더라도 유전자의 영향으로 돈과 정서적 안정을 원하는 본능이 있는 상황에서 그 본능을 도구적으로 남성이 충족 가능할때 그런 사랑 로맨스의 가능성이 생긴다고 해석한다.

또한 이런 도구적 제공의 남성상에서는 내가 적절한 도구로서 내 돈과 내가 제공할 안정을 제공받을 여성을 선택하는 분류와 기준이 있다.

ㄱ. 외모 집안 최소 이상, 성격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강하고 일관되며 구체적이고 진심이 있음.
( 결혼하기 좋은 여자 ).

ㄴ. 결혼 가치관은 보통이거나 거의 없는 정도. 놀러다니기 좋아하고 가만히 있기 힘들어함.
( 친구하기 좋은 여자 )

ㄷ. 얼굴 외모 몸매가 좋지만 결혼은 싫어하고. 단기적인 돈에 가치를 많이둠.
( 단기연애하기 좋은 여자 )



사회와 정치  - 낙태와 안락사 인식변화 :

피임이 보급되고 있음에도 피임을 안하고 부주의하고 준비없이 아이를 가지고 낙태를 계획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부모로서 기준 미달의 방임이나 학대를 저지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낙태를 손가락질하고 주변에서 비난한다면 낙태는 힘들것이고 기준 미달의 방임이나 학대를 받는 아동들이 증가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기준 미달의 방임과 학대속에서 심리학이라는 과학의 한 분야 ( 미국기준 ) 에서는 각종 범죄로 성장하거나 뒤틀린 애정관 ( 이성에 대한 학대나 고통주기 혹은 가정 파괴시키기 ) 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많다고 한다.

이런 경우. 낙태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나 손가락질을 하지말고 낙태를 좀더 하기쉽게 만들어주는 것이 그 아동과 그리고 그 아동이 성장해서 피해를 보게될 사회 구성원을 지키는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낙태에 대한 인식 바꾸기에 대한 글을 올리고 왜 낙태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하는지 다수의 사람들에게 설득하는 것을 인터넷에서 가끔 한다.

또한 안락사의 경우도 충분한 기회를 주고 본인이 원하면 안락사를 허용하는 쪽으로 인식을 가지지고 인터넷에서 가끔 한다.



종교적 성향 - 불교 중 일부 :

모든 불교를 믿는건 아니다. 불교 중에서 사색과 성찰이나 공존, 마음의 단련, 그리고 욕정계, 색정계, 무정계라는 해석 정도는 공감하고 가치를 둔다.

실용성에 대한 이해가 결여된 유교적 도덕관은. 도덕에 거부감을 느끼고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나 도덕 자체를 혐오하는 반도덕주의자나 반골기질로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해서 좋게보진 않는다.

신의 가호를 너무 맹신해서 정작 자신에게 위험되고 주의해야 할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그리스도계열 종교는 그런 사람들 자체는 호감이 가지만 다소 걱정이 되고 실제 세상을 살기에는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끝으로 나는 우연하게 이곳에 실수 차단 때문에 방문한 사람이고. 그래서 나의 언어가 많다. 그 점을 참고하고 물어볼 것이나 할 말이 있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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