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감정적으로 아무리 불편하더라도
진실과 팩트에 기반한 철학과 세계관을 추구하는데
여기넘들 대다수는 본인이 믿고 싶은데로 믿는걸 더 선호하는 뇌내망상 파인거 같은니
철학 이름 더럽히지 말고 개명하는게 어떠냐
상식적으로 현대사회에서 지능이 안중요 하다는게 말이 되냐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일수도 있는데
철학, 과학같이 어렵고 복잡한 학문에 관심 있다면서 고등학교 정규 과정도 못따라 가는 넘이
그게 되겠냐고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고지능과 저지능 판별하는 방법이 이거라니까
저지능자들은 본인들 기분 좋게 해주는걸 진실이라고 착각함
감정과 논리가 분리가 안되는것임
철갤에서 본 글중 가장 나를 기분 좋게하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