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5338&page=1

모든것을 똑같이 복제해서 기억까지도 동일하다면둘다 나인걸까? 아니면 복제품은 내가 아닌걸까?
gall.dcinside.com
저 게시글엔 "철학적 개념"은 없고 "철학적 성향"만 존재함 ㄷㄷㄷ
명확히 말하면, 저건 '철학'을 한다고 까지는 말할수 없음
1) 그렇지만 "왜?"를 묻는 아이디어는 너무 좋고,
2) 글쓴이들도 "확실한 해답"을 알아가기 위한 행동을 하기 보다는
3) "상상"을 이어나가서 스토리텔링을 하는 유형들이기에
차라리 "철학" 보다는 "예술"로 빠지는게 나을것 같은 유형이노 ㄲㄲㄲ ㅇㅈ?
신해철도 "서강대 철학과" 출신의 아티스트야~
신해철 음악 자체가 "철학"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예술이거든?
그렇지만 사실 '철학' 자체는 엄청 잘한다곤 볼수 없어ㄷㄷㄷ
그렇다고 '철학사'도 잘하는지는 모르겠음 (철학과 영구제적)
하지만 "철학적 사유"로 대한민국에 "큰 울림" 을 준 건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역사임 ㄷㄷㄷ
신해철은 "삶과 죽음" 에 대한 철학적 사유가, 음악 전반에 이미 깔려있음 ㄷㄷ
즉, 직접적인 "해답"을 못줄지라도 (사실 충분히 '철학적인 사람'임)
"음악" 자체로 큰 울림을 줄수 있는 영향력이 있었던 사람임 ㄷㄷㄷ
그 중에서도 신해철은 SF 씹 오덕출신임 ㄷㄷㄷ
그러니까 "철갤"에서도 "포스트 신해철" 들이 많이 보이노 ㄲㄲㄲ
"철학"을 잘하는 게 곧 답이 아니야~ ㅎㅎㅎ
"철학사"를 잘하는 것도 사실 일반적인 "학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그렇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 처럼
1. 철학적 성향을 기반으로 (왜?를 묻는 성향)
2. "정답"을 찾지않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스토리텔링"을 한다면
3. '철학'은 예술로서 승화되는거야~ ㅎㅎㅎ
꼭 "철학"이랑 "철학사"만이 정답은 아니노~ ㅅㅅㅅ ㅇㅈ?
그러니까 느그들 중에서도 "본인을 판단했을때"
1. "철학적 성향" 은 있는 것 같다고 느낀다
2. 근데, "직접적인 해답"을 찾기는 싫다
3. 내 나름의 '상상력'으로 "왜?"에 대해서 그려나가보고 싶다
라고 한다면, 그건 '철학자'라기 보다
"철학적 성향의 아티스트"에 가까운 사고거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예술가'의 기질을 타고난거야~ ㅎㅎ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5338&page=1

모든것을 똑같이 복제해서 기억까지도 동일하다면둘다 나인걸까? 아니면 복제품은 내가 아닌걸까?
gall.dcinside.com
그러니 이 사람들은 '철갤'에서 영감만 받고
본인만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본인에게도, 남들에게도 더 "고무적인" 현상을 만들어낼것 같은데 ㄷㄷㄷ
ㅇㅈ?
ㅇㅈ
ㅇㅈ? 어 ㅇㅈ!
이게 아쉬운 부분인거 같다. 싸이월드란 예시만 봐도 그걸 활용해서 페이스북 같이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단계로 나가지 못했지 페북보다 더 콘텐츠는 좋았거든. 그래서 실용화를 시켜 더 나아가는 것. 이게 철학에서 어떤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단계의 무언가로 봐야하는게 아닌가 생각되기도 한다. - dc App - dc App
ㅇㅈ? 어 씹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