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은 소박합니다.
충분히 현실로 이루어질만한 꿈입니다.
나의 "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꿈이 아닌 희망.. 희망이라기엔 희망 사항입니다.하지만 내가 이토록 원하는 것을 보아하니 욕망인듯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는 존재할수도 없으니 망상이였나 봅니다.
현실속 나는 이루어질만한 꿈을 목표를 가지고 있건만 왜 망상속 나는 항상 현실에 존재 할 수 없는 존재로 보이는 것일까요
이성적인 나는 형태는 보이지만 또렷하진 않습니다. 그 길은 여러 길이 있지만 고르지 않고 그저 걷기만 할고 있으며 딱히 뛰고 싶은 마음도 효율적인 길도 찾지 않습니다. 그저 눈을 감고 걷는듯합니다.
하지만 감성적인 나는 또렷하게 보입니다. 아주 많은 경우의 수 하나하나 제 마음을 울립니다. 강한 인상을 주고 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망상속의 환상일 뿐입니다. 저는 보기만 할 뿐입니다. 고통 스러울리가 없습니다. 보고 싶은 것을 볼 수있다는 것 만으로 충분 하지 않습니까. 내 감정에 몸이 반응 하더라도 볼 수 밖에 없지만 볼 수 라도 있다면 만족 할 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왜 저는 알아도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요.
이성적으로 저는 저를 이해 하지못하겠습니다. 나는 무엇입니까 감성의 저와 이성의 저는 왜 너무나도 다릅니까. 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이성의 목소리만을 들어야 합니다. 감성의 목소리는 강합니다. 진짜 나인 것 같습니다 강한 사랑과 열정, 욕구가 그곳에 있습니다. 하지만
감성은 현실에서는 버틸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성은 버티라고 말합니다
감정과 이성은 우리가 내가 죽을 때까지 버텨도 결국 현실의 한계에 같혀 있을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내가 죽는다 하여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을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따금씩 생각합니다 그 너머에 무언가 존재 할 수도 있는것 아니냐고, 나는 계속해서 사고 할 수 있는것이 아니냐고 자꾸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알고 있습니다. 의미없는 생각이라는 것을 하지만 뭐 어쩔수있겠습니까 의미는 사고하는 주체가 부여한다는 것을, 이성과 감성은 서로 부정하며 앞으로도 계속 사고 할 것이겠지
주 45시간 근무와 21학점을 병행하며 평범한 과제도 못할 정도로 뇌가 움직이지 않아서 뭐라도 쌌습니다. 내년까지는 살아야하는데 힘드네요. 그냥 보시고 지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철학이 전공도 아닌 사람의 막 싸지른 글이니
꿈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