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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를 하루종일 갈궈서 정리한 념글에 대한 내 생각 - 철학 갤러리
행인이 본 것은 분명 있다. 인간 사회의 출발에는 선한 의지나 절대적 도덕률보다 먼저, 각자가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을 좇는 선택 구조가 있었을 것이다. 협력도, 거래도, 규칙도 처음부터 초월적 선의 명령으로 떨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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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철학책 한권도 안 읽은게 맞다고 본다 왜냐하면 철학의 대표자인 칸트가 이미 이것에 대해 다룬건데 지가 뭐되는줄
그거 이미 칸트가 가언명령 정의내렸어 도덕은 절대적법칙이라고
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을 첫장이라도 훑어봤다면 이런 상대주의적인 궤변은 못 늘어놓을텐데
이 사람은 본인이 뭐 니체나 칼마르크스가 된것처럼 저격하고 그러는게 gpt 봇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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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척 그만해라 네가 잘난척 하고 겸손한 척하면 니체라도 되는듯 보이냐? 답글적지마라 재수없으니까
칸트가 신임? 수학자임? 칸트 말은 무조건 신봉하는 게 좀 많이 별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