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역시 경험으로 축적된 데이터기반 판단을 하고 있는걸수도 있음


다만 이 판단의 근거가 복잡하게 얽혀 

투명성, 설명가능성으로 정리하기 난해한것 아닐까함.


흔히 인간의 창의성이라는것도

작은 단위로 쪼개다보면 ai의 새 법칙발견과 크게 다를바 없음. 



만약 데이터기반 결과 생성로직이 인간과 ai가 거의 동일하다면

ai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는 

자의적 목표 수립이 가능한가 아닌가에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