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인간본능이 좋다고 느껴지는것 뿐이라서 결국 각인된 본능이라는걸 알게되면 숙연해짐 좋다고 느끼는것 또한 별반 다르지 않지않을까? 철학이 추구하는 '앎' 이라는것도 결국 호기심의 결과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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