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문에 대하여

수평적으로

“그야 난 그게 더 좋으니까”

혹은

“그야 그게 사실이니까”

같은 병신같은 답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수직적으로

‘의문을 위에서 내려다 보는 법’

그걸 알아야 가능한 것이 아닐까?

별거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