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에 중생 위해 자비심 내어
보시의 바라밀 닦았으므로
그 몸매 특수하고 가장 묘하여
보는 이는 환희심을 내게 하시고
지난 세상 그지없는 겁 바다에서
계행의 바라밀 닦았으므로
깨끗한 몸 시방에 두루하여서
세간의 모든 고통 멸하시도다.
ㅡ화엄경
옛적에 중생 위해 자비심 내어
보시의 바라밀 닦았으므로
그 몸매 특수하고 가장 묘하여
보는 이는 환희심을 내게 하시고
지난 세상 그지없는 겁 바다에서
계행의 바라밀 닦았으므로
깨끗한 몸 시방에 두루하여서
세간의 모든 고통 멸하시도다.
ㅡ화엄경
옛적에 닦은 인욕 청정하였고 믿고 앎이 진실하여 분별 없으매 빛깔과 모든 상호 원만하여서 광명을 널리 놓아 시방 비추고
지난 옛적 많은 겁에 정진하면서 중생들의 깊은 업장 바꾸었으며 분신(分身)이 시방세계 두루하여서 보리수의 아래에 나타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