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에 중생 위해 자비심 내어

보시의 바라밀 닦았으므로

그 몸매 특수하고 가장 묘하여

보는 이는 환희심을 내게 하시고


지난 세상 그지없는 겁 바다에서

계행의 바라밀 닦았으므로

깨끗한 몸 시방에 두루하여서

세간의 모든 고통 멸하시도다.


ㅡ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