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 네 이웃을 사랑하라, 가난한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들을 도우라, 비판하지 마라, 가장 작은 자에게 베푼것이 예수님에게 베푼 것이다 아멘
무신론자 : 니가 벌어다 먹어라 민폐 끼치지말고, 남탓 하지마라 남의 돈 축낼생각하냐 게으른 새끼 ㅉㅉ, 너 혼자 살아야지 왜 빌붙어 먹냐.
70%로 이렇게 말한다 ㄹㅇ 거의맞음
믿을수 없다면 토크온이나 오픈카톡방 들어가서 노숙자 주제로 대화해봐라 기독교인 무신론자 구분됌 ㄹㅇ 더 나아가 노숙자 죽이자는 무신론자도 있다.
시편 14편 1장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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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편향 + 확대해석
오픈카톡 들어가서 토론해 봐라 내말이 틀렸나 맞나 알게 될것이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35) 확증편향 + 확대해석
@글쓴 철갤러(118.235) 님이 보고싶은 거만 보고 님이 믿고싶은 거만 믿는 상태임
@가짜몽상가 70%라도? - dc App
@글쓴 철갤러(118.235) 실제로 있을 수 있는 반대사례는 '어쩌다 그럴 수 있지' 님 신념에 맞는 사례는 '거 봐 내 말이 맞잖아'
@글쓴 철갤러(118.235) 애초에 범위지정이 잘못된 사례임.
@가짜몽상가 ㅇㅋ 그럼 내가 직접 토론해서 통계 가져와봄. - dc App
@글쓴 철갤러(118.235) 통계는 토론에서 나오는 게 아님....
@가짜몽상가 20명 정도 토론해보고 내 직관이 70%의 정확도를 보인다면? - dc App
@글쓴 철갤러(118.235) 님 직관이 이미 오염됐다는 생각은 안 해보심? 그리고 토론이 이뤄지는 범위범주가 좁은데 무슨 의미가 있음. 토크온 카톡등 님이 토론을 벌일만한 환경 자체가 구성된 장소가 이미 기울어져 있을텐데. 통계는 토론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아님.
@가짜몽상가 ㅇㅋ 그럼 안함 헌에 솔직한 사람은 내말 알아 먹을거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35) 님의 가장 큰 실수는 그걸 말로 가려내려 한다는 거임. 사람의 행실은 말로 판단될 수 있는 게 아님. 누군가는 말은 차가워도 불의와 연민을 참지 못할 것이고, 누군가는 말은 따뜻해도 행실의 맺고 끊음이 명확하여 냉정하다는 평을 들을 수 있음. 그리고 대다수는 사회적으로 약점이 될만한 부분을 타인에게 알리려 하지 않음.
@글쓴 철갤러(118.235) 님은 단 몇마디의 대화만으로 얼굴도 마주해본 적 없는 타인의 행실을 파악할 수 있는 진리안을 가지고 있다 주장하는 것임?
@가짜몽상가 ㅇㅋ 그럼 지금 종교관련 없는 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사람들 종교 비율이 어떻게 될것같음? - dc App
@글쓴 철갤러(118.235) 좋음. 주장이란 이런식으로 해야는 것임. 다만 이것도 완전한 결론을 내기에는 부족함이 있음. 세부적으로 각 통계에 어떤 특수성들이 있나 알아보고 그걸 잘 배치해야만 님 주장이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거임.
@글쓴 철갤러(118.235) 나도 개인적으로 자선행위에 종교인들의 참여비율이 훨씬 높으리라 생각하고는 있음 애초에 교리 자체에 묶이는 편이니까. 다만 그것이 개인이 더 따뜻한지 차가운지를 가려주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지. 하지만 그것이 가치가 없다는 것이 아님. 좋은 말만 있는 것보다 좋은 행동이 따름이 훨씬 가치있음은 변하지 않음.
@가짜몽상가 ㅇㅋ 그렇다면 입양 부모들 종교비율이 어떻게 될것같음? 이것도 마음의 온도를 기준할수 없을까? - dc App
@글쓴 철갤러(118.235) 난 이미 대답을 했음
@가짜몽상가 ㅇㅋ 너의 생각을 존중한다 - dc App
무신론자들에게 "안걸릴수만" 있다면 나한테 이득이 되는 범죄를 왜 저지르면 안되는지 질문해봐라 대답 못할거다. 안걸릴수 있게 100만명 죽이고 내가 10조를 벌 수 있다면 왜 그러면 되는지 물어봐라
ㄹㅇ - dc App
만약 나한테 이득이 되고 안걸린다는 보장만 있으면 대량 학살도 저지르겠다고 양심고백 하는 무신론자가 있다면 (논리적으로 이게 맞긴 하니까) 그 순간 그는 본인한테 이득만 되면 널 죽일수도 있다고 고백한것임. 그런 인간하고 같이 어울리고 싶냐 이게 무신론의 한계다
@철갤러(203.251) 종교인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신을 믿는다고 해서 자신 앞에 있을 엄청난 이익을 포기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반대로 무신론자라 해도 그 악행이 거대하다 생각한다면 10조보다 그냥 평범함을 선택할 수 있고요.
@가짜몽상가 모든 종교의 기본 원칙은 절대적 선과 악을 구분하는 것이고 정당성 없는, 순수 사적 이익을 위해 행해지는 살인을 옹호하는 종교는 이 세상에 하나도 없음 즉, 종교인이 사적 이익을 위해 학살을 저지른다면 그는 종교의 원칙을 져버린 부패와 타락의 온상이 되는거지 종교의 원칙을 충실히 따른 사람이 아님
@가짜몽상가 반면에 무신론적 세계관에선, 신은 존재 안하고 절대적 선과 악도 믿지 않으니까 내 이득을 극대화 하는 전략을 취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음 즉, 안걸릴 수만 있다면 100만명 학살하고 10조를 버는 것은 무신론의 원칙을 져버린게 아니라 오히려 무신론적 세계관의 논리적 귀결임
도덕이 종교인가요? 인류의 도덕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데요.
@철갤러(203.251) 종교인이 되면 교리를 반드시 지키나요? 그리고 님이 제시하신 문제는 교리나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과 도덕의 문제에 더 가까워 보이는데요.
@가짜몽상가 핵식점 구분은 이것임 만약 기독교인과 무신론자가 사적 이익을 위해 대량 학살을 저지르면,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을 제대로 따르지 않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인이 되는거고 무신론자는 그저 약육강식 원칙에 따라 논리적으로 행동한 충실한 무신론자가 될 뿐임
둘이 뭐가 다르죠? 둘 다 그냥 나쁜사람인데 구분에 무슨 의미가있죠?
@가짜몽상가 더 단순화해서 표현하면 한쪽은 종교의 원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행동한거고 다른 한쪽은 무신론의 원칙을 철저히 지킨것임
@가짜몽상가 법이 있으면 범죄가 안일어나냐? 법이 있음에도 범죄를 저지르는거 하고 아예 그 범죄를 정당화 하고 합법화 해서 조장하는건 전혀 다른 경우임
@철갤러(203.251) 아니 무신론의 원칙이 대체 어떻게 해야 100만명이 죽어도 내가 10조 얻는게 이득이다가 되죠?????????????????? 그건 님의 비틀린 생각 아닌가요?
@철갤러(203.251) 님은 모든 무신론자가 싸이코패스라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철갤러(203.251) 마음의 축을 어디에 세웠는가의 차이지 신을 안 믿는다고 곧장 싸이코패스가 되는 건 이상하지 않나요?
좀 니 능력으로 벌어먹고 살아라
너 무신론자야? - dc App
무신론자들이 표독하고 음침한건 맞음
무신론은 본인의 가치관이 선이라고 정의해서 걸러야 한다
그건 유신론도 마찬가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