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d8774b0866dfe3aebe9b61787746e7a7bff5af83b4b4ae9ba27b123b335aceff2be3af1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지식과 능력으로 나타나는데

우주와 지구 인간의 생리적 절대질서를 통해 

부인할수없는 증거로 나타난다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주권을 신에 의탁하기로 했다면 

첫번째로 스스로를 속이는 행위이며

두번째로는 타인을 속이는 행위이다. 

신의 말씀이 모든 인간의 위에 있다고 속이며 

선과 악의 기준도 신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타인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신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인행위를 정당화 시킨다. 

이 가치관으로 사람을 바라보면 외부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약자를 신의 가치관으로 정의하고 판단하게 된다.

반대로 보면 신을 따르는 교인이 다른 교인을 정의하고 

판단을 내리고 생사권을 탈취한수 있다는 것이다

곧 강자라고 말하지만 이미 신에게 생사여탈권이 넘겨진 

약자이며 노예라는 뜻이다 

결과적으로 본인은 물론 남도 같이 죽이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니 

모든 것을 의심하라는 데카르트의 말이 

곧 진리임을 다시한번 입증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