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차원적이라 우리가 알 방법이 없더라도 존재할수는 있음
신의 유무는 별로 중요치않다고봄
그러나 그 신이 인간에게 이로운지 아닌지
그 신이 정말로 전능한것인지 아니면 고도로 발전된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존재기에 전능함과는 다른 존재인지
신은 존재할수있는데 기독, 이슬람, 유대에서 말하는
하나님.. 즉 종교적 신앙의 신은 존재하지 않다고봄
설령 존재한다해도 인간관점에서 이로운 존재인거 같지는 않음
너무 고차원적이라 우리가 알 방법이 없더라도 존재할수는 있음
신의 유무는 별로 중요치않다고봄
그러나 그 신이 인간에게 이로운지 아닌지
그 신이 정말로 전능한것인지 아니면 고도로 발전된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존재기에 전능함과는 다른 존재인지
신은 존재할수있는데 기독, 이슬람, 유대에서 말하는
하나님.. 즉 종교적 신앙의 신은 존재하지 않다고봄
설령 존재한다해도 인간관점에서 이로운 존재인거 같지는 않음
참고로 신이 있고 없고의 논쟁보다 인간이 이상적인 신의 수준까지 오를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게 더 중요하다고봄 그게 내 세대는 아니겠지만 언젠가는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