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을 하게 만드는것도
타인에게서 인지자원을 착취하는 부분이라고 표현할수 있는데
대체 왜 본인이 선이라고 생각하는걸까?
그냥 약탈자잖아?
그 질문조차 악 아닙니까? 나 자신에게는 내가 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타인을 위한 것을 했더라도 결국 그것이 자신의 만족감과 기쁨을 위한 것이라는 것처럼요.
그부분에 대한 내용의 글을 이미 써놨음
뭐랄까... 너도 이상하단점을 짚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너가 말하는 '그 질문이 악'이란게 좀 더 구체적으로 무엇을 따지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지만..
사람은 자신의 시야안에서 절대적 주체임... 선/악의 구분을 시도하면 자신은 선인으로 가고 선악의 분류축에서 악에 해당하는 위치가 공백이되어 자동으로 타인을 악으로 분류함 이게 미끄러짐임..
@ㅇㅇ(223.39) 기준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나는 그 기준 안에 있고, 타인은 그 밖으로 있어서 그래서 나는 자연스럽게 선이 되고, 타인은 틀린 쪽으로 밀려나는 것 아닐까요?
@철갤러1(121.137) 그게 내가 말한것과 무슨차이가 있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데?
@ㅇㅇ(223.39) 반박의 의도는 없고 그냥 기준을 만드는건 옳다고 생각하는 본인이기 때문에 본인이 선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철갤러2(59.8) 글쎄말임... 그게 당혹스러운 부분이란거임..
그 질문조차 악 아닙니까? 나 자신에게는 내가 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타인을 위한 것을 했더라도 결국 그것이 자신의 만족감과 기쁨을 위한 것이라는 것처럼요.
그부분에 대한 내용의 글을 이미 써놨음
뭐랄까... 너도 이상하단점을 짚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너가 말하는 '그 질문이 악'이란게 좀 더 구체적으로 무엇을 따지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지만..
사람은 자신의 시야안에서 절대적 주체임... 선/악의 구분을 시도하면 자신은 선인으로 가고 선악의 분류축에서 악에 해당하는 위치가 공백이되어 자동으로 타인을 악으로 분류함 이게 미끄러짐임..
@ㅇㅇ(223.39) 기준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나는 그 기준 안에 있고, 타인은 그 밖으로 있어서 그래서 나는 자연스럽게 선이 되고, 타인은 틀린 쪽으로 밀려나는 것 아닐까요?
@철갤러1(121.137) 그게 내가 말한것과 무슨차이가 있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데?
@ㅇㅇ(223.39) 반박의 의도는 없고 그냥 기준을 만드는건 옳다고 생각하는 본인이기 때문에 본인이 선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철갤러2(59.8) 글쎄말임... 그게 당혹스러운 부분이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