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가 피도 살도 없이 돌아다니는 게 괴물이다.


그럼 피와 살이 뭐냐?


고전과 문학이다.


A.smith의 도덕감정론을 읽고 있다.


다음은 k.marx 경제학-철학 수고 읽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