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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행함을 명하는 의지와

실제 행함으로 실천하는 의지

또는 어쩌면 그 사이 의지의 최소 단위들은

그 모두가 나인 것일까? 

아니면 그 중에 더 진짜 ‘나’인 것이 있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