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봐도 인간의 행동에는 의식적 판단 이전에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반응들이 있더라고요.(무릎반사등)그래서 ‘행함을 명하는 의지’와 ‘실제 행함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모두 같은 층위의 나인지, 아니면 그중 더 본질적인 무언가가 있는지 오히려 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그냥 내 질문 요약한거잖아
의지도 "나"를 이루는 레이어들중 하나지 뭐 충동 행동 메타인지와 함께
뇌간을 가르면 사람은 둘이 된다
그 둘 다 '나'라고 부를 수 있다면 '더' 나인 존재가 있을까 싶음
그것들이 모여서 "나" 라는 하나의 별개의 무언가를 만드는건 아닐까. 여러 원자들이 모여서 특정한 성질을 가진 분자 하나가 생겨나는 것처럼 - dc App
결론짓기엔 너무 감상적임
과학적으로 봐도 인간의 행동에는 의식적 판단 이전에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반응들이 있더라고요.(무릎반사등)그래서 ‘행함을 명하는 의지’와 ‘실제 행함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모두 같은 층위의 나인지, 아니면 그중 더 본질적인 무언가가 있는지 오히려 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그냥 내 질문 요약한거잖아
의지도 "나"를 이루는 레이어들중 하나지 뭐 충동 행동 메타인지와 함께
뇌간을 가르면 사람은 둘이 된다
그 둘 다 '나'라고 부를 수 있다면 '더' 나인 존재가 있을까 싶음
그것들이 모여서 "나" 라는 하나의 별개의 무언가를 만드는건 아닐까. 여러 원자들이 모여서 특정한 성질을 가진 분자 하나가 생겨나는 것처럼 - dc App
결론짓기엔 너무 감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