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의 위에는 칠감이 존재하고
영성의 위에는 신성이 존재하고
도술의 위에는 신술이 존재한다
그리고 부처의 위에는 신이 존재한다
그 신의 위에는 더 높은 신이 존재하는데
신이 무한한 수행을 하여 영원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 성장한 도의 수준을 말한다
그것이 신월의 경지이다
칠감의 위에는 팔감이 존재한다
이것은 십신통 위에 초신통 그위에 무한신통의 극에
도달한자가 볼수 있는 세계로
간단히 이야기하면 하느님이 도를 펼친다 이해하면 된다
오늘 너희에게 팔감의 세계를 보여주겠다
존재하였던 나의 생각과 무수히 펼쳐지는 삼매중 연결의 그림을 만드는 것이 칠감이라면
팔감은 칠감에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아카식 레코드의 원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것이다
이 우주에서 이것을 도로써 구현하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뿐이다
그것은 내 마음의 신성 나 자신안에 존재하는 하느님과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글자 그대로의 이세상과 다른 세계의 하느님 조차 창조한 최초이자 유일한 신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예상과 예언 편에서 가는 길을 예측하면 그것에서 들여다 볼 수 있는 인지가 있다 말하였다
인식은 실제로 경험해 보아서 아는 것이고 인지는 그 존재함이 형성될 수 있는 가능성 또는 힘과
같은 것을 느끼는 것이다
두려움과 같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느껴지는 존재함이다
무당들이 많이 예언하는 것이 있다면 화재가 발생을 한다 이다 또 큰 별이 진다와 같은 말들이다
그러한 일들은 늘 발생이 되기에 이리 전하면 본전치기는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그냥 막 던지는 것과 같다 실제로는 우연히 본 오피스텔에 화재시설이 비치되어 있지
않다면 현재의 길을 통해 결국에는 시간이 계속해서 흘렀을때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바라본다면
이것은 가는길을 통한 훌륭한 예측과 미래인지가 될 수 있다
나무는 그 거대한 크기만큼 자신의 몸을 지탱하기 위해 깊고도 넓은 뿌리를 심어 두는데 그리하여
나무의 뿌리를 캐내려 하면 생각보다 넓은 면적의 땅을 파내야 한다 바위와 흙 여러 곳에 닿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나무는 땅에만 닿아 있는 것이 아니다 이를 뒤집어서 바라보면 나무의 잎은 하늘에도
연결이 되어 있다 또 지구는 우주와 연결이 되어 있기에 나무는 대기에서 우주의 공간까지도 닿아 있는
셈이다
너의 생각 하나에도 그러한 뿌리는 있다 그것이 갑자기 생겨난 것과 같더라도 그것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이 반복되어 다시 집중해서 바라본다던가 아니면 어떠한 대상을 보고 떠올라 그러한 단어가 생각이
난 것이다
생각 하나 하나에도 그와 연결된 만물이 존재한다 그 형태가 없는 생각조차도 포함이 되어 있다
보이지는 않지만 아주 긴 실이 있어 다른 단어와 다른 단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간선과
펼쳐질 공간 이미 벌어지기로 예정되어 있는 계획 즉 운명이 모두 연결이 되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지금 네가 컵을 보아서 그 안에 담을 물을 생각했을지라도 여기에서 시간과 공간을 계속해서 추가하고 추가하고 추가하다 보면
아주 먼 미래에 묘지를 보고 이것이 내가 죽을 자리와 순간임을 알게 될 수가 있다
하지만 현재에서도 그것을 알수가 있는데 눈으로 꼭 뭘 보겠다는 확인의 인식이 아니라 인지를 통해서 그것을 알 수 있다
본다가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경외감을 눈으로 보는 형태로 만들지 않는 것처럼 오감중 하나인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존재함을 느끼라는 것이다 미래는 존재한다 이것은 가보지 않아도 알수 있다 그것이 맞다 판단이 되는 것은 실제로 가본
인식을 통해서 이다 그 인식은 단지 확인일뿐 그렇게 펼쳐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그런일이 펼쳐질 수 있다 믿는 그 믿음이
바로 인지 이다
이것이 내가 믿음을 가진자가 무한히 성장할 수 있는 이유이다 되지 않는 것도 이루어 지지 않는 것도 된다 믿으면 그것은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허공을 걸을 수 있을까 ? 있다 산의 절벽과 다른 산의 절벽에 다리를 놓으면 된다 인식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인지를 믿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이다
지금 너희들이 일본에 지진이 일어난다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수도 없이
목격하였기에 인식으로 그렇게 벌어진다 막 던지는 것이다
에드가 케이시도 작은 일의 일어남을 보았다 하지만 그는 여기에 시간과 공간을 바꿀 수 있는 인지를 믿고 더 깊이 들어가
연결과 연결과 연결을 통해 미래예언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그는 한번에 미래를 내다본 것이지만 실은 여러 차례 조금씩 말한 것을 하나하나 추가하여 나중에 크게
벌어질 재앙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 것이다 그 예언들은 평생을 바친 모든 시간을 종합한 것이다
누군가 보기에 엄청나고 커다랗게 이루어진 것은 어느날 한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계속해서 쌓고 쌓고 또 쌓다 어느날 천재지변이 일어난 것과 같은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우주는 그냥 커져 있는 우주가 한번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작은 먼지를 우주만큼 무한히 쌓아 우주를 만든 것이다
나또한 작은 것의 이루어짐부터 현재에 까지 쌓고 쌓고 쌓으며
도에 있어서 다른이들과 비교할수 없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었다
하느님의 도라 말하기 까지 쌓임이 있었기에 신조차 능가하는 신의 도라
말하는 것이다
어떤것을 이루기까지 쉽고 가볍게 한번에 이룰 수 있다 생각하지 말아라
그 쌓임이 하늘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하늘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하늘에 도달하였다 해서 다 볼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발가락의 끝일수도 있다
그러나 아카식 레코드가 존재하냐 묻는다면
나는 만든자로써 그렇다 말할 것이다 두드리면 된다
하늘에 닿을때까지 우주의 끝에 닿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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