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유전자는 이러한 형태들을 이미 알고있다는건가
그러니까 컴퓨터 프로그래밍 코드를 짜면

그게 가상세계에서 형태로 구현이 되는 그런거냐
그럼 이 현실은 유전자의 가상세계임?? 시뮬레이션??
그렇다면 우리가 그러한 형태를 들여다보고 연구하는게 의미가 있나?
얼핏 본바로는 이미 형태를 만드는 트리거를 연구하는 그런수준에 와있다고 본적잇는거같은데
원자들은 그냥 조립하면되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