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주란 생명체 기준에서 보면 죽은것들의 세계다. 이 공간에서 생명체라는게 아주 특이한 것이지.
생명체라는게 얼마나 허망하냐면 결국 다 죽는다. 이걸 시간이란 개념으로 보면 결국 다 신기루 환상같은 것이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지만 죽은것들의 세계는 영원불멸 영생의 세계지. 가치기준 자체가 틀림.
원래 우주란 생명체 기준에서 보면 죽은것들의 세계다. 이 공간에서 생명체라는게 아주 특이한 것이지.
생명체라는게 얼마나 허망하냐면 결국 다 죽는다. 이걸 시간이란 개념으로 보면 결국 다 신기루 환상같은 것이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지만 죽은것들의 세계는 영원불멸 영생의 세계지. 가치기준 자체가 틀림.
제행무상, 일체계공
색즉시공 공즉시색
생명체도 생태계가 만들어진 이상 그냥 경제 상품일뿐이지 인구가 적었던 시절엔 각 개체의 단일가치가 높았음 근데 인구가 점점 많아지면서 생태계안에 사회안에 경제안에 각 개체의 가치가 떨어지고 잉여인구가 늘어나게되면서 밖으로 밀려난 그 인구들이 삶에 대한 의문을 품게되고 조커로 흑화하게되는거임 암세포같은거지
뭔 길가메쉬노? ㅋㅋㅋㅋ 개어이없노 잡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