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무것도 확언할 수는 없지만 가장 타당한 이론이 양자요동에 의한 것이란 거임. 쉽게 말해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입자들이 발생 소멸을 할 수 있는데, 웬만해서는 한번에 입자 한 두개씩만 발생을 할 거고, 이 경우엔 입자가 바로 소멸할거임. 근데 어느 순간 우연히 수십만개의 입자가 생성되어버렸다면.. 다 소멸하긴 어렵겠지.
익명(106.101)2021-11-13 11:33:00
답글
그 수십만개의 입자가 엄청난 상호작용 장을 내뿜으면서 공간을 밀어내게 되고, 그게 빅뱅이라고 보는 게 가장 유력한 설인걸로 알고 있음
아직은 아무것도 확언할 수는 없지만 가장 타당한 이론이 양자요동에 의한 것이란 거임. 쉽게 말해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입자들이 발생 소멸을 할 수 있는데, 웬만해서는 한번에 입자 한 두개씩만 발생을 할 거고, 이 경우엔 입자가 바로 소멸할거임. 근데 어느 순간 우연히 수십만개의 입자가 생성되어버렸다면.. 다 소멸하긴 어렵겠지.
그 수십만개의 입자가 엄청난 상호작용 장을 내뿜으면서 공간을 밀어내게 되고, 그게 빅뱅이라고 보는 게 가장 유력한 설인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