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가 예전부터 주장한 5차원방정식의 해가 없다라고 군환체론 갖다 쓸 때부터 믿고거름
가우스가 이미 대수학의 기본정리에 의거하면 5차방정식의 해는 존재하지먼 값을 계산하기 어렵다라는 결론을 내림
대수학을 부정하면 양자역학도 초끈이론도 선형대수도 모두 쓸 수 없음.

회전과 발산에 대한 기본공리가 헬름홀츠 정리와 가우스정리가 일맥상통 해서 연결되는 것처럼 특히 물리에서 공리를 따지려면 헬름홀츠와 가우스 공리는 정말 핵심임
연속과 불연속에 대한 논리도 발산정리와 스토크스 정리 없이는 이용할 수가 없다

그리고 불연속점 이더라도 디랙의 델타함수 즉 아주짧은 시간의 충격함수를 이용하면 라플라스전개가 가능해지고 푸리에급수로 표현가능하다. 디랙이 없었으면 양자역학은 지지받을 수 없었을꺼고

대체 106도 그렇고 부기우도 그렇고 왜 존나 옛날 고전물리에서 정리된 내용으로 사람들을 속임? 갈루아 군환체이론, 갈릴레이변환 이런걸로 교묘하게 속이더라ㅋㅋㅋ

공부 좀 해본 사람들은 안다.
가우스랑 헬름홀츠 그리고 발산정리 스토크스정리가 거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하다는걸ㅋㅋ

벡터가 정의되려면 회전 또는 발산이 명확히 정의되어야한다
회전식이나 발산식이 적용안되면 그건 벡터라고 볼 수 없고 갈루아 군환체이론도 갖다버려야하고 갈릴레이변환도 못쓴다

전기장하고 자기장이 그래서 헬름홀츠정리가 기본공리전제로 시작하는거다 회전발산에 대해 정리부터

전자가 에너지대역 밴드를 넘어가느냐 못가느냐는 전기장 세기에 달려있는거고 그걸 확률이라고 보기보단 시변전자기장의 세기정도가 밴드갭에서 갭에 따라 얼마나 넘어갈 수 있는지 척도임

아인슈타인의 빛의속도는 진공에서 정보에 관련해서만 절대적으로 c라는 것이지, 그 이외에 관한 것은 초과할 수 있다고도 했다
자꾸 아인슈타인이 c라고 했다고만 하는 병신들은 다시공부하고 오셈

헬름홀츠랑 가우스부터 다시해라 십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