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 문제로 어떻게 해서든 “나는 못났소!” 를 체험하기 위해 우상을 품으려고 하는 행위야


이런게 열등감이고 모든게 다 자존감이 낮아서 생긴 문제야



삼국지의 조조가 이런말을 했지

내가 하늘을 배신할 지언정 하늘이 나를 배신하도록 하지 않겠다.

이런 포부가 깨달음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