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라는 시간적 현상을 보고 언어적으로 연속이라는 개념을 생성했다.
즉 언어는 이미지를 치환한 것과 다를 바 없는데...
수학적 연속이라는 것은 개념정의에 의한 인위적인 수학적 개념이다.
그런데 그 개념정의 자체가 시간적 이미지를 차용하면서 재구성된 것이라
인지부조화가 생겨난다.
좌표평면은 공간구조를 활용하는 차원에 불과한데
시간이라는 변화 자체를 하나의 변수로 치환할 뿐이라서
변화 그자체를 공간상의 위치로 설정하는 치환오류이다.
수학적 편의를 위해 개념적 부적절함을 용인하는 수준만큼 정합성에서 멀어진다.
수학적 불연속을 뜬금없다로 표현하겠다.
수학적으로 이런 것을 불연속으로 정의한다.
아니 왜 그게 불연속이야?
왜냐하면 뜬금없쟎아...
그런데 개구리랑 럭비공이 어디로 튈지 모르겠더라...
정말 뜬금없지 않냐?
이런 이유로 수학적으로 정의한 그 정의 자체가 뜬금없어 보여!
연속을 정의하고... 그 연속에 해당되지 않는 것을 불연속으로 정의하는바... 근데... 그 연속이란 정의가 뜬금없고... 더우기 연속이 아닌것을 정의하는 것은 연속 정의의 나머지의 합집합이라 이미 판단의 근거인 정보의 능력만큼 재인식되는 바... 뜬금이 뜬금없는 식으로... 정보 부족의 가속화가 진행된다. 이래서 무식할 수록 뜬금포를 날린다.
나는 이미 [만물 짱개설]에서 고립계에서의 증명이 뜬금없이 증명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를 증명의 불확실성의 원리라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