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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빅뱅이론의 창시자였다.

2. 허블 상수의 창시자였다.

3. 허블-르메트르 법칙의 창시자였다.(은하가 거리에 비례하는 속도로 후퇴)

4. 적색편이의 개념을 전통적 도플러가 아닌 우주 팽창의 근거로 삼은 우주론적 적색편이의 창시자였다.

5. 아인슈타인이 부정한 우주상수를 암흑에너지의 개념으로 재해석하여 만들어내었다.

6. 우주론적 계산을 위한 컴퓨터의 초기 채택자였다.

7. 고속 푸리에 변환 알고리즘의 발명가 중 한 명이었다.

8. 예수회 사제였다.


결론. 현대 우주관의 기반은 거의 대부분 르메트르 혼자서 다 만들어내었다.

개씹하드캐리 원딜러였다. 아인슈타인은 거들뿐.

사실상 현대 우주관은 르메트르 유니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