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캐논300D로 촬영한 안드로메다.
안드로메다 은하의 직경은 22만 광년이다. 포함된 항성의 수는 1조 개이다. 중심핵에는 초강력 블랙홀이 있으며 은하 중심부의 항성상 형태는 모두 별로서 밀집 성단이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세계의 전파망원경을 합체시켜 촬영에 겨우 성공했다고 하는 블랙홀 사진은 아래와 같다.
블랙홀 위로 낙하한 물질은 강착원반을 형성하고, 원반은 마찰열로 인해 뜨거워져 열복사로 빛을 방출한다.
실제 강착원반은 사건의 지평선 밖으로 원반 고리의 모양으로 형성이 된다. 그러나 블랙홀의 강력한 중력은 빛을 왜곡시킬 정도라고 알려져있으므로
뒤쪽의 원반부분이 중력에 의해 왜곡되어 보이므로 어느쪽에서 보더라도 원반이 세워진 모양으로 보이게 된다.
이상이 우주천체물리학 구라쟁이 새끼들의 설명이다.
이제 생각을 할 차례이다.
지성을 가진 생명체라면 생각을 할 수 있으므로 문제점을 직관적으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안드로메다의 중심부는 초강력 블랙홀이 있는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22만 광년 직경의 천체를 붙잡고 존나 강력한 회전력으로 돌리고 있는 블랙홀의 중력이
어째서 코 앞에 위치한 밀집 성단은 집어삼키지 못하고 있는가?
안드로메다와 블랙홀 이론의 불일치는 안드로메다가 은하가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시기에 안드로메다는 성운으로 불리고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