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가 생겨날 때는 구조가 형성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형성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빅뱅은 이 시간을 10-36초와 10-35초 사이로 설명한다. 빛보다 빠른 속도로 입자가 구성되어야 한다.
전자의 반지름은 약 3x10-18km. 빛의 속도는 약 3x105 km/s이므로, 빛의 속도로 해당 거리만큼 이동하려면 걸리는 시간은 10-23초라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전자와 쿼크가 만들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10-36초와 10-35초 사이라고 한다.
이는 빛보다 최소 101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입자가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너희는 양심이 있으면 이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라.
믿음으로 과학하는 개씹새끼들아.
누가 전자 반지름이 그렇다고 함 ㅋㅋㅋㅋ
찾아보고 말하자
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C%9E%90
"양자역학을 배제하고 고전적인 이론을 통해 예측한 고전전자반지름은 2.8179×10−15 m인데, 이는 양성자의 반지름보다도 크다"ㅋㅋㅋㅋ 까막눈쉐낔ㅋㅋ
km변환 머저리새끼야. 단위 볼줄몰라?
전자가 점입자인지 아닌지는 아직 결론이 내려지지 않았지만 크기가 0이 아닐 경우 상한선을 10-18 m 정도로 보고 있다. 참고로 고전역학적인 전자의 반지름(Classical electron radius) 값은 약 2.8×10-15 m.
상한선인 10-18m로 계산해도 빛의 속도의 10의 9승배 이상 빠른 속도로 만들어졌다는 얘기가됨.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건 변함없다
과학의 특징은 아무도 확인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자신있게 개소리를 늘어놓는 나쁜 버릇이 있다는 것인데, 이 때문에 전자의 크기에 대해서도 말이 여러가지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음. 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입자크기의 상한선이 존재하는데 그것이 10의 -18승m임. 다른 관점으로 이를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이 원자핵 주변에 존재하며 원자를 완성하는 전자의 크기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다만 월드북 백과사전에 따르면 양성자의 1000분의 1이라고 하는데, 이게 맞다면 그 지름은 1아토미터.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82145.html
양성자의 크기는 1펨토미터인 10의 -15승m로 알려져 있음. 따라서 그 천분의 1이면 10의 -18승m임. 이것을 기준으로 계산해도 빅뱅당시 전자가 생성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최소 10의 9승배 이상 빠른 속도로 만들어졌다는 얘기가 됨.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 개새기들아. 깝치지마라.
상한선 하한선 구분도 못하는 까막눈 쉐낔ㅋㅋㅋ
네 말이 맞다. 전자 크기의 상한선만 제시되어 있고 하한선은 없음. 최신이론으로 최대크기가 10-18m이다. 실수를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