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직후의 우주는 10-33cm 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크기였다.(한국천문연구원 자료)


빅뱅 이후 10-36초부터 10-32초까지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이때 우주의 크기는 지름으로는 1043, 부피로는 10129배만큼 가속 팽창했다.

(다시 강조함. 무려 가속 팽창했다. 이유는 필요없음.)


인플레이션 이후 우주는 계속 팽창했지만 감속 팽창했다.(빅뱅이라는 동력이 상실한 순간부터 감속팽창해야 한다.)


빅뱅 이후 38만 년 뒤에 물질에 갇혀 있던 빛이 처음으로 우주에 나타났다.


감속 팽창하던 우주는 빅뱅으로부터 77억 년 이후(현재로부터 61억 년 전) 암흑 에너지로 인해 가속 팽창하기 시작했다.

(다시 강조함. 무려 가속 팽창했다. 이유는 암흑 에너지)


순서를 다시 정리하면,

그냥 살짝 팽창 -> 가속 팽창(풀악셀 밟는다고 생각하면됨) -> 감속 팽창 -> 가속 팽창 

그와중에 빛은 38만년이 되기까지 나타나지 않음.


이런 것을 믿는 믿음. 정말 이런 믿음은 대단하다고 평가할 수 밖에 없다.

사람이 어떻게 되면 이런걸 믿을 수가 있는지, 세뇌를 통해 정신이 어떻게 되지 않는 이상 이런 병신 짓을 믿을 수 있겠는가?

먼지한톨을 가지고 요리해서 포켓몬빵을 만들었다는 내용보다 더 기가막히고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다는 내용보다 더 기가막히는 이런 것을 믿는 믿음.

이걸 두고도 사고회로가 정지되어 물리학을 종교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은 정신병에 걸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