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을 갖는 전자라는 입자는 빛의 속도에 도달할수록 질량이 무한대가 되므로 어떤 입자도 광속으로 움직일 수 없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원리이다.
빅뱅이론이 말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시간은 10-36초부터 10-32초까지이다.
여기서 첫번째 문제는 인플레이션의 속도는 빛의 속도를 능가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문제는 인플레이션의 중간에 입자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10-35초의 순간에 더이상 분해할 수 없는 기본 입자인 쿼크와 전자등의 입자가 생성되었다. 이때의 우주 온도는 1027K(켈빈)이었다.
논리상으로 이때 전자와 쿼크와 갖은 질량을 갖는 물리적 입자들은 빛의 속도를 한참 초월해서 이동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기서 생기는 또 다른 문제는 전자와 쿼크갖은 소립자가 생성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아무리 작은 입자라도 형성되는 과정이 필요하고 과정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문제는 10-36초부터 10-35초라는 빛보다 빠른 시간에 순식간에 입자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물리학은 그딴 현상이 물리적으로 가능하다고 보는가?
갖->같 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