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에너지든 열에너지든 우주라는 전체에서는 결국 보존되는양
우리가 파악할 수 없는 암흑에너지도 우주전체에서는 보존되는 양이고 변화하는 양, 이 모든 에너지들의 상호작용은 엔트로피 증가와 우주의 흐름을 끝내지 않음.
에너지변화가 곧 시공간의 변화다
중력이 세고 약한 시공간에서의 시공간변화량이 다르니까 상대적으로 시간이 다르다고 느끼는 것
에너지변화도 없고 보존도 안된다면 결국에 엔트로피는 증가하지 않는다. 그럼 우주가 정적상태로 변하고 그 때는 시공간도 변화하지 않으므로 시간도 없다. 그게 우주의 끝임
시공간은 사실 변수가 아니라 에너지변화에 딸려다니는 종속이라고 보면 된다.
그럼 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그걸 찾으려고 우주의 최소 구성이 소립자가 뭐인지 맨날 쿼크 소립자 찾는거고 찾다보면 에너지상호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이라고 보면 된다.
한 마디로 뻘짓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우리가 파악할 수 없는 암흑에너지도 우주전체에서는 보존되는 양이고 변화하는 양, 이 모든 에너지들의 상호작용은 엔트로피 증가와 우주의 흐름을 끝내지 않음.
에너지변화가 곧 시공간의 변화다
중력이 세고 약한 시공간에서의 시공간변화량이 다르니까 상대적으로 시간이 다르다고 느끼는 것
에너지변화도 없고 보존도 안된다면 결국에 엔트로피는 증가하지 않는다. 그럼 우주가 정적상태로 변하고 그 때는 시공간도 변화하지 않으므로 시간도 없다. 그게 우주의 끝임
시공간은 사실 변수가 아니라 에너지변화에 딸려다니는 종속이라고 보면 된다.
그럼 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그걸 찾으려고 우주의 최소 구성이 소립자가 뭐인지 맨날 쿼크 소립자 찾는거고 찾다보면 에너지상호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이라고 보면 된다.
한 마디로 뻘짓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넓은 바다를 바라 본다고 해서 바닷 속을 다 알 수 없는 법이고, 우리가 측정하는건 우리가 찾은 것이 아니라 퇴적물이 있기 때문에 추정이 가능한 것이지 퇴적층이 없으면 추정조차 불가하다. 우리가 해답을 찾으려는건 결국 우주가 해답을 내 줘야 찾는 것이지, 우리가 근원을 찾을 수 있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