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주어져야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이고, 그에 따라 못풀 수도 있는 것이다.
어렵든 쉽든 문제를 만드는 것도 세우는 것도 사람의 사고방식인데.
넓은 바다의 근원을 알아 내기 위해 퇴적층을 조사해서 이전을 추정하듯이, 퇴적층이라는 문제를 낸건 지구고 바다다.
우주가 문제를 내주지 않거나 문제를 사람의 사고 방식으로 이해할 수 없게 내버린다면 그것에 대해 어떻게 답을 구할까?
출제자는 우주인데 왜 너네들끼리 싸우고 있냐
수학과 물리가 우리가 시험지 푸는 연필이고 지우개인데, 문제가 뭔지에 따라서 못푸는건 연필이 못푸는게 아니라 사람이 못푸는거지
빡통이라서 문제를 못풀거나 , 문제를 안내줘서 안풀거나, 문제를 내줘도 어려워서 못푸는 것인 세가지로 존재할 뿐인데
연필 지우개는 아무 잘못이 없지 왜 그거 가지고 싸우냐고 ㅋㅋ
어렵든 쉽든 문제를 만드는 것도 세우는 것도 사람의 사고방식인데.
넓은 바다의 근원을 알아 내기 위해 퇴적층을 조사해서 이전을 추정하듯이, 퇴적층이라는 문제를 낸건 지구고 바다다.
우주가 문제를 내주지 않거나 문제를 사람의 사고 방식으로 이해할 수 없게 내버린다면 그것에 대해 어떻게 답을 구할까?
출제자는 우주인데 왜 너네들끼리 싸우고 있냐
수학과 물리가 우리가 시험지 푸는 연필이고 지우개인데, 문제가 뭔지에 따라서 못푸는건 연필이 못푸는게 아니라 사람이 못푸는거지
빡통이라서 문제를 못풀거나 , 문제를 안내줘서 안풀거나, 문제를 내줘도 어려워서 못푸는 것인 세가지로 존재할 뿐인데
연필 지우개는 아무 잘못이 없지 왜 그거 가지고 싸우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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