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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주 말하는 것 같지만 저는 할만큼 했습니다. 뉴턴처럼 자신의 이론을 설명할 공리체계까지 새롭게 완성했고요.
그 부산물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간단한 증명까지도 했죠. 요새 아이디어가 계속 튀어나와서 정리를 열심히 한 것 뿐이지
저는 아이디어가 없으면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그런적도 없고요.
사실 완전론을 쓰고난 이후는 저를 위한 글쓰기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설명이 없이도 제 이론에 충분히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매우 즐거웠지만 억지로 글을 쓸 생각은 없습니다. 물론 아직 쓰지 않은 아이디어도 많습니다만 그건 디테일일뿐이라
제가 꼭하지 않아도 되는 겁니다. 저는 자주 독학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결국 학자의 시작이란 독학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먹이를 받아먹기만 하는 아기새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결국 저는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스스로 날기를 바란다는 것이죠.
그러니 제 글을 기다리는 것보단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어떻게 현대자연철학에 적용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물론 '왜'라는 문제의식이 생기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겠지만 이제는 여유를 좀 가져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존글을 복붙하는 경우가 많아질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xJvRV2XjPJNVuFvn8bvUTEspWRj8NGAN/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하이브리드학(현대자연철학))
그럴 일 없으니 걱정마
확률을 이런데 따지는 것은 확률에 대한 모독이지만 이 부기우의 이론도 아닌 생각이 옳을 가능성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기억될 것인가? 천만에. 부기우의 이야기에는 아무런 구체성이 없다. 따라서 누가 인용하려 해도 구체적으로 인용할 것이 없다. 완전론이란 이름? 완전+론 둘 다 평범한 추상적 단어이다. 후세에 누군가 동일한 어휘를 사용한다 하여도 그것이 부기우와 연관이 있다는 증거는 아무도 댈 수 없는 그런 것이다. 추상적 단어란 먼저 사용했다고 우선권이 주어질 수가 없는 파편화 된 어휘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모든 학문에서 업적으로 남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문제 혹은 주제를 정의하고 그것에 대하여 해결책을 제시하는 구체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그것이 없이는 누군가 기억해 주려 해도 해줄 것이 없다.
솔직히 넌 정말 정신병원 가야겠다.
전혀요.. 혼자 망상하다가 아무런 성취없이 가는 거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