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의 50% 달리는 차에서 헤드라이트를 켜면 이미 광속의 50%로 달리고 있으니 50%의 속도로만 빛이 나간다는 말인가요?
그럼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 깨지는거 아닌가요?
반대로 그 자동차에서 킨 빛이 광속도 불변의 법칙에 따라 자기 속도로 달린다면 자동차의 속도와 합쳐져서
역시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 깨지는거 아닌가요?
광속의 50% 달리는 차에서 헤드라이트를 켜면 이미 광속의 50%로 달리고 있으니 50%의 속도로만 빛이 나간다는 말인가요?
그럼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 깨지는거 아닌가요?
반대로 그 자동차에서 킨 빛이 광속도 불변의 법칙에 따라 자기 속도로 달린다면 자동차의 속도와 합쳐져서
역시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 깨지는거 아닌가요?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 만일 틀렸다면 그 법칙을 유지하기 위해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조차 왜곡시켜버린거 아닌가요?
빛의 속도 불변의 법칙은 이해의 대상이 아님 그냥 현실일 뿐임.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 만일 틀렸다면 그 법칙을 유지하기 위해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조차 왜곡시켜버린거" 일수도 있겠지만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 만일이라도 틀린 경우가 전혀 발견되지 않음.
사이비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2287&page=3
과학은 상상력으로 하는게 아니다.
과학은 상상력으로 하는게 아니다.
뉴턴은 이 우주의 시간과 공간이 불변하며 절대적이라고 보았음. 즉 우주공간에서 두 우주비행사가 등속으로 스쳐 지나갈때, 누가 운동하고 있고 누가 정지하고 있는지를 시공간 기준으로 확답할 수 있다고 본 것임. 따라서 뉴턴의 세계관에서 광속의 불변성은 성립 불가능함. 내 차가 절대적으로 0.5c로 움직이고 있고 광속불변에 의해 내 차에서 나가는 빛을 내가 1c로 관측한다면, 절대적인 시공간의 기준에서는 빛이 1.5c로 움직인 게 확실하니까. 그런데 아인슈타인은 이걸 뒤집어 본 거임. 아인슈타인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있는 좌표계는 없다' + '모든 좌표계마다 물리법칙은 동일하게 성립한다' 라는 가정을 상정했고 그 물리법칙 중에 하나가 광속 불변성이라고 생각을 한 것임.
그럼 여기서 너가 제기한 상황을 살펴보면, 너는 '차가 0.5c로 달리고 있다' 라고 가정을 하지만 사실 아인슈타인 세계관에선 이건 의미가 없는 말임. 모든 관성계에서는 자신이 등속운동을 하는지 정지하는지 말해줄 절대적인 기준이 없기에 관성계 스스로의 속력을 말하는 게 의미가 없음. 하지만 물리법칙은 유효하기에, 빛은 확실하게 자신에 대해서 1c로 관측함. 그리고 차 밖에 서 있는 관찰자 기준에서도 물리법칙(광속 불변성)은 똑같이 작용하므로 역시 차에서 나가는 빛을 1c로 관측함. "근데 그러면 똑같이 빛이 진행한 만큼 두 관측자가 측정한 시간이 다른데??" 정확함. 다른 사람 같았으면 여기서 에이 실패했네 했겠지만 아인슈타인은 오히려 이게 정상이라고 본 거임. 즉 광속 불변을 맞추기 위해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고 주장한 것이고 이게 바로 특수 상대성 원리임.
즉 너는 광속의 불변성을 "빛이 절대적인 좌표계 기준으로 항상 1c로 날아다니는 것" 으로 오해한 것이고 실제로는 "모든 관측자 기준으로 빛의 속력은 1c로 관측됨" 이라는, 물리법칙의 일종인 것임.
사이비임
모든 과학이론은 사이비일 가능성을 내포하고있음 ㅇㅇ 상대성이론이 만능은 아니지 다만 그게 제일 합리적인 이론이니까 옳다고 받아들이는거지
상대성 이론은 비합리적이고 단순히 오류임
자신만만하길래 너가 올려놓은 글 중에서 광속불변성 오류 글 봤는데 Vcb = L/(t1+t2) 이 식이 대체 왜 나오는 거임? 외부 관찰자가 봤을 때 빛이 B를 스쳤다가 다시 B로 오는 데 걸린 시간이 t1+t2잖아. 근데 왜 그걸 L로 나눔? 저게 왜 상대속도가 되는 거임? 아니 애초에 상대속도를 왜 구함? 공리에 따르면 그냥 c인데? 애초에 왜 외부관찰자 시점으로 계산하다가 갑자기 B에 대한 빛의 상대속도라는, B 관성계 시점의 설명으로 넘어가는거임? B관성계에서는 우주선의 길이를 L이라고 하는거부터가 말이 안 되는데? 아니면 저 Vcb가 c라는거임? 근데 그러면 분자가 (L-lb+vt1) + (L-lb-vt2) = 2L-2lb+vt1-vt2가 되어야 하는데 이게 어떻게 L이랑 같음? 그 근거가 뭐임?
뭐 애초에 상대성이론의 가정 자체가 잘못됐다 이런 뻔한 말 하려는 건 아니지? 너가 하려는 건 상대성이론이 맞다는 가정 하에 모순을 보이는 거 아냐? 그러면 상대성이론의 규칙대로 가면서 반박을 해야하는거잖아? 응?
니가 공리라고 하는 것 자체가 전제 오류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119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3.81.EB.8C.80.EC.84.B1.20.EC.9D.B4.EB.A1.A0.20.EC.98.A4.EB.A5.98.20.EC.A0.95.EB.A6.AC&page=1
네가 '내부'관찰자라고 쓰면서 움직이는 우주선을 상정한 것 자체가 상대성이론의 공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임. 이 공리가 틀렸다고 말하면 뭐 할 말은 없음. 진짜 틀렸을 수도 있는 거니까. 근데 상대성이론을 깐다면 상대성이론이 뭔지는 알고 까야지 공리를 완전히 틀려먹은 '자칭 상대성이론'을 들고 와서 까는 건 전혀 설득력이 없음.
내가 너를 까고 싶다고 웬 엉뚱한 '물기리초' 라는 사람을 데려와서 얘는 이래서 이래서 나쁜사람임니다 하면 이해가 가니? 내가 느끼는 심정이 딱 그 심정이란다.
니가 내 말이 틀렸다고 하려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고 까야지.
네가 '내부'관찰자라고 쓰면서 움직이는 우주선을 상정한 것 자체가 상대성이론의 공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임>>> 움직이는 우주선을 전제로 하지 않고 내부 관찰자는 무조건 정지해 있는 것으로 느낀다고 하는 것 자체가 오류임. 지구 위의 관찰자가 자신이 정지해 있는 것으로 느낀다고 가정하는 것이 오류인 것과 같음. 실제로 정지해 있는 것과 정지해 있는 것으로 느끼는 것은 다른 것임. 천동설이 오류인 것과 같음. 상대론은 천동설의 오류와 유사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상대성이론을 까는 방법은 1. 공리 자체를 부정한다 2. 공리가 맞다는 가정 하에 모순이 있음을 보인다. 이거지? 근데 너가 쓴 저 내부관찰자 논리에서는 결론이 "관찰되는 광속이 1c를 초과했기에 = 공리에 모순되기에 상대성이론은 틀렸다" 잖아? 그 말은 뭐야? 2번을 목적으로 쓴 글인 거잖아. 그러면 적어도 전제는 상대성이론에 어긋나지 않게 해야 하는데
네가 그걸 못 하고 있었다는 게 내 말임. 됐고 그냥 네가 다 맞으니까 여기까지 하자...
난 상대론의 공리(공리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광속불변의 원리와 길이수축) 자체가 논리적으로 오류임을 증명한 후에 갈릴레이 변환과 로런츠 변환, 상대론적 상대속도가 오류이고 내가 말하는 방식으로 상대속도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임.
어떤 물리 이론을 까는 방법은 두가지 지. 이론 전개에 모순이 있음을 보인다? 이건 부차적인 방법일 뿐이고 주요한 방법이 아니다. 첫번째는 그 이론이 설명하는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그 이론과 기존 이론이 자연 현상에 대해 다른 예측을 하는 부분을 제시하여 최종적으로 실험과 관찰에 의해 판정 받는 것이 자연과학의 방법이다. 195나 219나 그점을 모르고 '1. 공리 자체를 부정한다 2. 공리가 맞다는 가정 하에 모순이 있음을 보인다.' 이런 소리를 하는 것 부터가 과학과 수학을 구분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허긴 끈이론과 그 연관 부분 전체의 현대물리학도 과학과 수학을 구분 못하고 있는 시대이긴 하네. 하지만 방법론에 있어서는 물리 이론의 검증 방법은 제대로 교육 받았어야 하는데.
이론 전개에 논리적인 모순이 있는지를 것을 찾는것 만으로는 고전역학에서 상대론이나 양자론이 나올수 없다. 고전 역학에 논리적인 모순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니 논리 모순 얘기가 나온 건 물리기초 얘가 상대성을 반박한다더니 이상한 이세카이 상대성이론을 갖고와서 짜잔 초광속이 관측되었습니다 이러니까 꺼낸 말 아닙니까 허수아비 패지 말고 기본적인 논리는 갖고오라 이말이잖아요 제가 무슨 위대한 이론을 어떻게 하면 부수는가? 패러다임은 어떻게 전환되는가? 이딴 거창한 논문 쓰는 게 아니라고요
그리고 상대론이 고전역학에 논리 모순이 있어서 나온거라고 대체 언제 말함 나는 첫번째 댓글부터 고전역학에서 당연히 생각해오던 공리를 다시 돌아보며 나온 게 상대론이라고 분명 말했는데.. 제가 말하는 공리도 뭐 수학적으로 정의된 엄밀한 그런게아니라 그냥 이론들의 근간이 되는 기본개념, 약속 이런걸 말한겁니다
난 어차피 전공자도 아니고 그냥 물리 좋아하는 교양과학러라 어차피 그런 심오한 물리교육론이랑 관련도 없음 무슨... 지금 심정이 꼭 수학문제 나와서 풀었더니 누가 국어문제 갖고와서 이성으로 푸는거아냐 감성으로 푸는거야 시전. 적어도 수학 내에서 해결해야 하지 않느냐. 했더니 누가 시험의 본질은 그게 아니네 어쩌네... 하는 기분임. 너무 맥빠짐 걍 자러감
내가 말하는 초광속 관측은 별들의 일주운동에서 별들의 순간 상대속도가 초광속이라는 것이고 계산상으로, 논리적으로, 관측상으로 그럴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또 새로이 상대속도를 계산하는 것을 여러 가지로 계산해 보인 것은 기존 갈릴레이 상대속도나 상대론적 상대속도가 왜 틀린지 알리기 위한 것이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길이수축에 의한 로런츠의 해석도 잘못된 해석이다.
ㄴ물리기초 얘는 상대론만6년해도 저정도 수준인 인간임 그냘 그래 알라 하고 넘어가요.
ㄴ물리기초 얘는 상대론만6년해도 저정도 수준인 인간임 그냘 그래 알라 하고 넘어가요.
공리를 광속불변의 원리라고 봤을 때 상대론이 틀린 이유는 1. 공리 자체가 오류. 2.공리가 맞다는 가정하에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데 공리가 논리적으로 오류임. 상대성 이론 오류 간단 정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119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3.81.EB.8C.80.EC.84.B1.20.EC.9D.B4.EB.A1.A0.20.EC.98.A4.EB.A5.98.20.EC.A0.95.EB.A6.AC&page=1 새로운 상대속도 구하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2287&page=3
182.219 고전역학에서 당연히 생각해오던 공리를 다시 돌아보며 나온 게 상대론이라고 분명 말했는데.>>> 그 과정을 설명해 봐라. 어떻게 고전 역학에서 상대론이 나왔는지.
182.219 이상한 이세카이 상대성이론을 갖고와서>> 내가 무슨 이상한 상대론을 갖고왔는지, 그 이상한 상대론을 말해봐라.
내가 진짜 몇 번을 반복해서 말하는 지 모르겠는데 일단 차례로 답변해줌 1. 나는 네가 공리 자체가 오류라고 말하는 걸 문제삼은 게 아니다. 제발 공리가 문제있음 이말좀 그만해라 2. 고전역학에서 당연시되던 절대좌표계라는 공리를 뒤집은 게 상대성이론이라고 내가 첫번째 댓글에서부터 말했다. 내 댓글을 보기는 한 거냐?
3. 특수상대성이론에서는 내부 관찰자 입장에서 서술할 때, 밖에서 자신을 얼마나 빠르게 관측하든 상관없이 관측자신이 가만히 있는 걸로 관측한다는 걸 상정한다. 그런데 네가 쓴 내부관찰자 글에서는 우주선이 움직이고 있는데 여기서부터 이미 외부관찰자의 시점으로 계산하고 있다. 이게 내가 말한 이세카이 상대성이론이라는 것이다.
너는 '실제로 정지해 있는 것' 과 느끼는 것은 다르다는 걸 들먹이면서 특수상대성의 이런 관점이 틀렸다고 말하는데 나는 그게 바로 뉴턴의 절대좌표계 관점인 것이다. 즉 절대좌표계를 아예 부정하는 상대성이론의 공리를 거부한 것이다. 난 그거 자체가 틀렸다고 말하고싶은게 아니라, 네가 뉴턴식 공리를 상정하고 전개를 했으면 '당연히' 특수상대성 이론의 결론과는
다른 결론이 나오는 건데 그걸 근거로 자 봤지?특수상대성은 틀렸다! 라고 주장하면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여기까지 보고서도 이해가 안되면 난 그냥 포기할란다.
난 니가 내 주장의 전부를 이해하지 못한 채 부분만을 보고 나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고 본다. 상대성 이론이 오류인 이유는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이기 때문이고, 왜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인가는 별들의 일주운동에서 별들의 순간 일주 속도가 광속을 초과하기 때문이고, 또 광속블변의 원리의 부속원리인 길이수축 이론도 논리적으로 오류임을 논증했는데 니가 나의 논증을 이해도 못하면서 자꾸 나의 뉴튼식 상대속도가 상대론과 다른데 그건 상대론을 부정한 연후의 이론이므로 나의 뉴튼식 상대속도는 상대론의 반박이 되지못한다고 하니 우스운 것이다..
결론은, 뉴튼식 상대속도 계산이 상대론적 상대속도를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별들의 일주운동과 길이수축론의 반박(진공 중 다섯대의 우주선)의 결과로 뉴튼식 상대속도를 내가 주장하는 것이다. 별들의 일주운동이나 길이수축 반박은 아래 링크 길이수축 오류 증명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7150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8%B8%EC%9D%B4%EC%88%98%EC%B6%95&page=3 광속불변의 원리 오류 증명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71176&s_type=search_subject_
그리고 니가 뉴튼식 상대속도라고 해서 그렇게 이름 붙이기는 하지만 사실 뉴튼이 내가 하는 방식으로 상대속도를 구했는지 니가 어떻게 아나? 난 뉴튼 역학에서 본 적이 없는데.
그리고 상대성 이론에서도 기차 내부에서 전후방 양쪽으로 빛을 쐈을 때 내부 관찰자가 빛을 발사한 중간지점에 위치할 때에는 양쪽 감지기에 빛이 동시에 도달하는 것으로 관찰한다고 하더라도 내부 관찰자의 위치에 따라 전후방 감지기에 빛이 도달하는 시각이 차이가 난다. 그러니까 내부 관찰자라고 해서 모두 같은 관찰을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동시성의 상대성 이야기를 할 때 기차에서 빛을 발사하는 실험에서 양 감지기의 중앙에 있는 관찰자만 이야기 하기 때문에 마치 내부 관찰자는 양감지기에 빛이 동시에 도달하는 것으로, 외부 관찰자는 후방감지기에 빛이 먼저 도달하는 것으로 관찰하는 것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상대성 이론에서 동시성의 상대성 이야기 할 때 내부 관찰자라고 해서 무조건 기차가 정지해 있는 것으로 느끼니까 빛의 상대속도 계산할 때, c이다라고 해석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왜 양감지기의 중앙에 있는 사람이 양감지기에 빛이 동시에 도달하는 것으로 느끼는가는 기차가 정지해 있는 것으로 관찰하기 때문이 아니라 양감지기에 빛이 반사되어서 중앙에 다시 돌아올 때는 왕복거리가 전후방이 같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부 관찰할 때는 기차는 정지해 있고 외부 관찰할 때는 기차는 운동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차는 내부 관찰할 때나 외부 관찰할 때나 운동한다는 절대적 사실은 같고 관찰 양상만 다를 뿐이라는 것이다. 기차가 연료를 쓰는 것만 보면 아는 것 아니냐.
상대론의 주장대로라면 천동설도 맞고 지동설도 맞는 이론이어야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천동설은 분명히 오류가 있는 이론이다.
그리고 운동하는 물체는 주기가 길어지기 때문에 물체가 정지해 있는 것과는 다르다. 즉 상대론에서 말하는 운동하는 기차에서 양감지기에 빛이 도달하는 것을 중앙의 관찰자가 관찰한다고 할 때 기차가 정지해 있을 때와는 관찰 시간이 달라지므로 기차가 운동하는지 정지해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우주에서 우주선이 운동할 때도 마찬가지로 검증할 수 있으므로 창문이 닫힌 우주선에서도 우주선이 운동하는지 정지해 있는지 그냥 눈으로는 알 수 없다 하더라도 운동주기를 측정해 보면 우주선이 운동하는지 정지해 있는지 판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