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점의 형태로 영원히 존재했음. 우주의 탄생이라는 것과 우주의 크기같은 것은 인간 관점의 생각일 뿐이고 그저 물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보자면 그 이전이나 현재나 우주는 그저 우주일 뿐임. 빅뱅 이전이라는 것은 측정불가능한 우주이고 빅뱅 이후는 측정가능한 우주일 뿐이지
사실 물리학 1도 모르는데 나혼자 유추했음 ㅋㅋ 그거 궁금하면 물리학 전문가 찾아가보던가..
그 점의 형태가 원자임?
ㄴ ㄴㄴ 원자는 아님. 우주는 우리가 사는 시공간 전체임. 근데 원자는 아님
그니까 전 우주가 너무 조밀하게 한 점으로 압축되어있었던 거지
물리학의 목적은 인간에게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지. 모든 학문이 그럼. 따라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던 물리학자들의 사고방식이 우주를 측정 가능한, 측정 불가능한 같은 것으로 나누게 했고 그 대표적인 예가 빅뱅과 엔트로피인 듯.
예를 들어 생각해볼까? 니 자체를 압축시켜서 한 점으로 만들어도 니는 니이고 원자가 아니잖음. 이게 물리학 법칙에 위배되어보이지만 우주는 물리학 법칙이 정의된 시공간 그 자체이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것
무라는건 없다
제대로 아는 사람이 읎다
우주는 점의 형태로 영원히 존재했음. 우주의 탄생이라는 것과 우주의 크기같은 것은 인간 관점의 생각일 뿐이고 그저 물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보자면 그 이전이나 현재나 우주는 그저 우주일 뿐임. 빅뱅 이전이라는 것은 측정불가능한 우주이고 빅뱅 이후는 측정가능한 우주일 뿐이지
사실 물리학 1도 모르는데 나혼자 유추했음 ㅋㅋ 그거 궁금하면 물리학 전문가 찾아가보던가..
그 점의 형태가 원자임?
ㄴ ㄴㄴ 원자는 아님. 우주는 우리가 사는 시공간 전체임. 근데 원자는 아님
그니까 전 우주가 너무 조밀하게 한 점으로 압축되어있었던 거지
물리학의 목적은 인간에게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지. 모든 학문이 그럼. 따라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던 물리학자들의 사고방식이 우주를 측정 가능한, 측정 불가능한 같은 것으로 나누게 했고 그 대표적인 예가 빅뱅과 엔트로피인 듯.
예를 들어 생각해볼까? 니 자체를 압축시켜서 한 점으로 만들어도 니는 니이고 원자가 아니잖음. 이게 물리학 법칙에 위배되어보이지만 우주는 물리학 법칙이 정의된 시공간 그 자체이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것
무라는건 없다
제대로 아는 사람이 읎다